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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신사업 주저하게 하는 ‘상속세 공포’
“이제 나이도 있고 해서 회사를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은데, 신사업에 손을 대면 가업상속공제를 못받게 된다네요.” 1970년대 1인 기업으로 시작해 현재 코스닥 상장사를 일궈낸 한 중소기업인의 고민이다.  그의 고민의 키워드는 ‘가업 승계’와 ‘신사업 진출’이다. 그는 “이제는 내가 사업으로 뭔가 더 이루기보다는, 일궈놓은 기업으로 내 자식 뿐 아니라 손자들까지 잘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 뿐 아니겠냐”고 답답해했다.가업상속공제는 중소·중견기업의 원활한 가업승계를 지원하기 위해 연매출 ..
2020-09-21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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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저금리 시대, 개인 주식 투자는 시대적 흐름…중장기 투자 유인책 제시해야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올해 개인투자자를 통해 국내 주식시장에 유입된 자금이 55조원을 넘는다고 한다. 주식 매수 대기자금격인 투자자 예탁금은 56조원으로 올해 유입된 규모만큼 대기 중이다. 증시를 떠받칠 수 있는 실탄이 두둑한 셈이다.이러한 가운데 최근 코스피의 상승률은 전세계 주요 20개국(G20)에서 2위를 차지하며 무서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지난 2년 동안 2,000~2,200선에서 횡보해왔지만 어느새 박스권을 돌파해 전고점 2600선을 향해 순항 중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낳은 이색적인 풍경이다..
2020-09-18배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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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배터리집에 배터리가 사라진대요
[서울경제TV=서정덕기재] 지난 17일 LG화학이 배터리 사업 물적 분할을 결정했다. 증권업계에선 중장기적으로 기업 가치를 재평가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긍정적 평가를 내리고 있다. 하지만, 개인 투자들은 동의하지 못하는 분위기다. LG화학의 배터리 사업의 성장성을 기대하고 투자했는데, 물적분할로 주주가치가 훼손됐다는 것이다.이번 분할은 물적분할이라는 것이 핵심이다. 현 사업에 대한 주주의 지분율 유지가 가능한 인적 분할과 달리 물적 분할은 소액주주를 포함한 기존 LG화학 주주들은 신설회사 주식을 받지 못한다. 오히려..
2020-09-18서정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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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빚내서 통신비 지원, 정부 생색내기용?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피해 지원을 위한 4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오는 22일 처리해 추석 전에는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7조8,000억원 규모의 4차 추경이 본궤도에 오르는 것으로, 정부는 이 가운데 9,300억 원을 통신비에 배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활동이 증가하면서 가계통신비 부담이 늘자 이를 경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 13세 이상 국민에게 월 2만원의 통신비를 한 차례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야권, 국회 예산정책처 등에서 “통신비 지원이 ..
2020-09-17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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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집값 담합, 피해는 고스란히 수요자에게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우리단지가 옆 단지보다 못한 게 뭐가 있어요”, “10억까지는 충분히 받을 수 있으니 그 이하로 내놓지 맙시다”아파트 단체 채팅방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이뤄지고 있는 집값 담합의 모습이다.정부가 부동산불법행위 단속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단지 입주민만 참여할 수 있는 단체방까지 점검할 수는 없는 상황.집주인들의 은밀한 담합을 잡아내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게 업계의 목소리다.급하게 매물을 내놓는 집주인도 담합의 피해자다. 시세보다 조금 저렴하게 내놓는 급매물이 뜨면 단체방에서 득..
2020-09-10정창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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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그래서 책임은 누가 지나요?
사모펀드 환매 중단 사태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사상 첫 사모펀드 환매 중단으로 주목받은 라임자산운용 사태 당시 운용업계 관계자들은 “주식시장 변동성 때문”이라고 항변했다. 그러나 증시가 2,400선까지 회복되는 과정에서도 사모펀드 문제는 계속해서 불거지고 있다. 라임·알펜루트·팝펀딩·디스커버리·옵티머스 등 이제는 이름도 외우기 힘들 정도로 수많은 사모펀드가 환매를 연기했다. 최근 1년 사이에 환매 중단된 펀드는 20개가 넘었고, 환매 중단 규모는 5조 6,000억원을 넘어섰다. 불과 하루 전인 지난 ..
2020-09-09이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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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세탁공간도 없는 집…‘주거’를 생각해야 할 때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주거냐 투자냐. 집을 바라보는 시각은 두 가지로 나뉜다.얼마 전 개포주공1단지 전용 49㎡를 분양받은 사람에게 제보를 받았다. 변변한 세탁공간조차 확보할 수 없다는 내용이었다. 이외에도 제보자는 조합과 시공사가 자신이 들어가서 살게 될 아파트의 방치수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으며, 해당 아파트가 복도식이라는 것도 뒤늦게 인지했다고 이야기했다. 아파트 분양 시 방 치수를 알지 못하는 건 예삿일이다. 극히 일부를 제외하곤 분양 홈페이지에 치수를 제외한 평면도만 덩그러니 놓여있다. 평면도에 안내한..
2020-09-08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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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유튜브 ‘뒷광고’, 개인만 탓할 일인가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영상을 올리는 유튜버라면 거쳐야 하는 마지막 관문이 있다. ‘유료 프로모션’ 표기 단계다. 이를 통해 유튜브는 제작자에게 동영상에 간접 또는 보증 광고와 같은 유료 프로모션이 포함돼 있는지 확인할 것을 요청한다. 해당 항목에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보여주는 대가를 받았다면 시청자에게 알려야 한다’는 글귀가 조그맣게 적혀있다. 이를 무시하거나 혹은 모른 채 지나쳤다면 어떻게 될까. 광고 정책 지침에 따라 해당 콘텐츠가 삭제되며 반복될 경우 채널 단위의 조치를 받을 수 있다. 안타깝게..
2020-09-07정새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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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유통, 무조건 규제가 답?…‘대기업=사회악’ 프레임 빠진 정부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골목상권을 보호하겠다는 취지로 시작된 정부여당의 유통 대기업들에 대한 규제가 날로 강해지고 있다. 기존 대형마트에만 적용되던 월 2회 의무휴업 규정을 복합쇼핑몰과 백화점, 면세점 등까지 확대한다는 게 골자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골목상권에 도움보다는, 대형유통업체가 가지고 오는 집객효과만 되레 없애는 것이라는 지적이 잇따르며 유통 시장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탁상행정이라는 볼멘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21대 국회 들어 발의된 유통 규제 법안은 20건이 넘고, 이 가운데 의무휴업을 확대해야..
2020-09-04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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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넥슨, 바람의나라 '유저 이탈 사태'에서 배워야하는 것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넥슨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바람의나라:연’ 유저 이탈이 심각하다. 넥슨의 유저들과의 소통 부재, 각종 버그· 핵 프로그램· 벨런스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잦은 점검으로 인한 유저 원성 때문이다. 3일 오전 기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이 게임은 매출 2위를 하고 있다. 그렇지만 카카오게임즈의 가디언테일즈처럼 한 순간에 무너질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바람의나라:연은 최근 출시된 모바일 게임 중 구글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
2020-09-03서청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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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눈]카카오게임즈 돌풍, 개미에겐 ‘기울어진 운동장’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상반기 SK바이오팜, 하반기 카카오게임즈. 올해 IPO 시장을 관통하는 키워드다. 두 기업은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을 IPO 시장으로 불러모았다. 저금리 기조에 부동산 규제 대책 등으로 시중의 유동 자금은 넘쳐흐르고 최근 ‘동학개미’라는 수식어와 함께 주식시장에 참여하는 개인투자자는 폭증했다. 그들에게 대어로 꼽히는 기업의 공모주 청약은 구미가 당길만한 투자처로 부상했다. 통상 공모가액은 기업의 가치보다 저렴한 가격에 책정되고 상장 이후 큰 시세차익을 안겨준다는 인식과 함께 공모주 청약이 핫한 투자..
2020-09-02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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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땅꾼의 땅땅땅⑮] 맹지도 맹지 나름이다
다음 사례는 필자가 맹지에 투자해 200%의 수익을 본 땅이다. 평소와 같이 투자할 땅들을 찾으러 부안을 방문했을 때다. 그날 필자의 눈에 재미있는 땅이 들어왔다. 부안의 논이었는데, 입지와 가격이 마음에 들었다 주변의 풍경도 아름다웠다. 마치 암탉의 품안에 있는 듯, 안정적이고 편안한 마음이 드는 땅이었다. 그 땅은 2차선 도로에 접해 있어 금상첨화의 땅이었다.    직감적으로 돈이 되겠다 싶었다. 지적도만 확인하면 됐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지적도 상에 2차선 도로와 논 사이에 기다랗게 누군가의 땅이..
2020-09-01enews2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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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의 스마트 스피치] 비대면 언텍트 화상 면접 프리젠테이션 스피치 PT 면접 전략
코로나 바이러스로 비대면 언텍트 화상 면접의 시대가 도래했다. 화상으로 프리젠테이션 스피치를 하는 전달력은 역량 강화의 핵심이다. 주로 비대면 언텍트 면접을 통해 인성면접, 프리젠테이션 발표, 기업 IR 피칭, 입찰PT 등이 이루어진다.    익숙지 않았던 비대면 언텍트 화상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을 알아야, 자신감 있게 발표를 할 수 있다. 대면과 달리 비대면은 카메라를 통해 언어와 비언어가 전달되므로, 짧은 시간에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 스피치 PT 면접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은 ..
2020-08-31enews2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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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코로나19 재확산에도 강건너 불구경…불은 누가 끄나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정부와 의료계 간의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이날 정부는 의료진을 대상으로 즉시 환자 진료업무에 복귀할 것을 명령하고 이를 지키지 않은 의사 10명을 경찰에 고발 조치키로 했다. 회원 수가 13만명에 달하는 대한의사협회 역시 제 2차 의사 총파업을 강행하고 강경 대응에 나섰다.정부와 의료계의 첨예한 대립을 보면서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라는 속담이 생각난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해야하는 주체들이 뭉쳐도 모자를 판에 강대강으로 대치하면서 약자인 국민들의 등만 터져나가고 있다. 최근 신종..
2020-08-28배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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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코로나와 부동산, 두 마리 토끼 어떻게 해야 잡을까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올 상반기 우리나라에는 코로나와 부동산, 이렇게 두 마리 토끼가 날 뛰었다. 코로나는 전 세계를 무대로 뛰어다녀 대형 쓰나미를 몰고 왔고 부동산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을 강타했다.   좀처럼 잡힐 듯 잡힐 듯 안 잡히고 있는 이 두 마리 토끼를 과연 잡을 수 있을까. 문재인 정부만의 숙제가 아닌 이미 국가적 현안으로 전 국민이 머리를 맞대고 있는 실정이다.   코로나는 정말 몇 번이나 졸업할 수 있는 기회가 근처까지 왔었다는 느낌을 저버릴 수가 없다. 세계적..
2020-08-28설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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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학의 ‘장중일기’-8월27일 오전 시황] “장중 흔들리는 시세에 반응하지 않아야”
해외시장뿐 아니라, 국내시장 역시 본격적인 상승세가 진행 중에 있다. 이제는 더이상 시장에 대한 불안적 요인에 대해 강조하는 이들은 없을 것이다. 만약 아직도 시장에 대해 불안한 전망을 하고 있다면, 그것은 아집에 불과할 것이다.현재 시장은 코로나 정국으로 인한 구조적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글로벌 모든 국가가 경기 방어 및 회복에 사활을 걸고 있다. 그로 인해 과도한 유동성 공급은 지속되고, 경기회복을 위한 방침으로 기업들에 대한 우호적 환경 또한 제도적으로 지원되고 있다.주식시장은 본질적으로 돈에 의해 돈을 추구하는 욕망의 집..
2020-08-27enews1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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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학의 ‘장중일기’-8월26일 오전 시황] “단기 상승 매물 출회 중이나, 추세적 상승 명확”
해외시장의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WTI가 매우 중요한 43달러를 넘어섰다. WTI 43달러 가격은 상당히 큰 의미가 있는 가격이다. 43달러 이하에서는 공급조절에 의한 가격을 의미하나, 43달러이상에서는 수요부분에 의해 가격이 형성되는 중요한 기로에 놓여 있는 가격이다.전일밤 43달러를 넘어섰지만, 어느 정도 다져가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WTI가 43달러대에서 안착 후 자리를 잡을 경우 이는 경기 회복의 중요한 시그널이 된다. 즉, 코로나발 급락이후 단순히 유동성에 의해 전개되어온 시장은 이제부터 경기회복의..
2020-08-26enews2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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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소비자가 5G 대신 자급제로 눈 돌린 이유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쓰지도 못하는 5G서비스를 이용하기보다는 자급제를 쓰는 게 낫다." 자급제로 바꾼 한 이용자의 얘기다. 5G 통화 품질을 향한 소비자 불신이 날로 커지며 자급제를 통한 5G 외면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스마트폰 자급제란 대형마트나 가전매장,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단말기를 구입한 후 원하는 통신사에서 개통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약정기간 없이 통신사와 요금을 선택할 수 있다. 정부는 이동통신사업자의 시장 지배력을 높이는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2년 5월에 자급제를 도입했..
2020-08-25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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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학의 ‘장중일기’-8월25일 오전 시황] "미국발 치료제 훈풍…코로나 타격종목 시세반전"
미국발 코로나 치료제 훈풍이 불어옴에 따라 코로나로 인한 타격이 큰 종목들에 대한 시세반전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단순 코로나관련 테마성 종목들은 매물을 받고 있다. 그러나 시장내 투자심리의 급격한 개선으로 인해 조그마한 이슈라도 가지고 있는 종목들의 변동성은 높게 나타나고 있다.미국 시장에서도 코로나로 인해 타격을 받은 업종과 종목들의 상승이 전개된 부분이 우리시장에도 전이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의 확산으로 인해 대중교통 이용율 감소와 더불어 신규 자동차구매비율이 크게 높아진 부분도 자동차업종의 모멘텀을 강화시켜줌에 따라 산업재..
2020-08-25enews2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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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의 스마트 스피치] 공무원면접스피치 면접질문답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공무원 면접에서 의외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것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다. 면접평가가 거의 다 끝날 시점에서 공무원들이 면접자에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하라고 한다. 왜 물어보는 것일까? 면접관의 모든 질문에는 다 이유가 있다. 이 질문의 의도는 바로, 평가가 거의 끝난 시점에서 지원자에게 면접관이 미처 질문하지 못하여 말하지 못한 부분이 있거나 꼭 전달하고 싶은 말을 어필하라는 뜻이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의 면접 질문에 “할 말 없습니다. 합격시켜 주신다면 뭐든지 다 하겠습니다. 최선을 ..
2020-08-24enews2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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