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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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방지법 1년…10명 중 4명은 여전히 몰라"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으로 불리는 개정 근로기준법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직장인 10명 중 약 4명은 여전히 법 시행 자체를 모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12일 시민단체 직장갑질119에 따르면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1주년을 맞아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응답자의 36.9%가 '개정 근로기준법이 지난해 7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모르고 있다'고 답했다. 법 시행 사실을 '알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정규직(72.8%)과 비정규..
2020-07-12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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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봉수대 해수욕장’, 바다 래프팅·카약 무료체험 이벤트 실시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지자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강원도가 국내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는 모습이다.    업계에 따르면 강원도내 해수욕장은 10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길이 막혀 많은 피서객이 동해안을 찾을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특히 동해안에 해변 야영장과 레저 시설을 갖춘 봉수대 해수욕장에서는 각종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   가족 및 단체가 즐길 수 있는 바다 래프팅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으며, 봉수대 해변 앞에 있는 섬을 돌아오는..
2020-07-10정창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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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성추행 의혹’ 고소사건 공소권 없음…수사 종결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숨진 채로 발견되면서 전직 서울시청 직원이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사건의 수사도 종결된다.    경찰 관계자 등에 따르면 박 시장의 전직 비서 A씨는 최근 박 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박 시장이 숨지면서 A씨의 고소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될 전망이다.   ‘검찰사건사무규칙’ 제69조는 수사받던 피의자가 사망하면 검사는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불기소 처분하도록 돼있다.   박 시장은 ..
2020-07-10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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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워치] 케냐 상공 떠오른 인터넷 풍선, 4G LTE 서비스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하늘로 떠오르는 거대한 풍선. 이 풍선은 인터넷 연결이 어려운 케냐 지역에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하늘로 띄워졌습니다.태양광으로 작동되는 통신 중계기를 풍선에 달아 성층권까지 띄운 다음 인터넷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풍선은 총 35개가 띄워졌는데, 수도 나이로비를 포함한 중서부 지역에 걸쳐 5만 평방킬로미터(㎢) 지역에 4G LTE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4G를 넘어 이제 5G 시대에 접어들었지만 아직도 지구촌 인구 절반은 인터넷에 접속 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2020-07-09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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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워치 브라질 언론, 마스크 벗은 대통령 고소…“범죄 행위”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언론과의 인터뷰 도중 뒤로 몇 발자국 걸어 기자들과 거리를 두더니, 마스크를 벗어버립니다.브자질 언론협회가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이런 행동이 “취재진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범죄행위”라며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언론협회는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다른 사람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범죄행위를 계속하고 있다”면서 “이날도 의료진의 권고를 무시하고 취재진과 가까운 거리에서 기자회견을 했고 중간에 마스크 벗는 행동을 서슴지 ..
2020-07-09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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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워치] 태국, 코코넛 수확 ‘노예 원숭이’ 논란 부인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태국 정부는 원숭이 학대 논란으로 영국에서 태국산 코코넛 불매운동이 일어나자, 산업적인 규모의 코코넛을 모으기 위해 원숭이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앞서 국제동물보호단체 PETA 아시아 지부는 태국 8개 농장을 방문해 코코넛을 따는 원숭이들이 학대받고 착취당하는 장면을 목격했다면서 보고서와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마난야 타이셋 태국 농림부 차관은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매년 100만톤의 코코넛을 수출하기 때문에 전체 숲에 있는 원숭이들조차 이 산업에 충분하지 않을 것”이라며 “코코넛 ..
2020-07-09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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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워치] 중국 남부 ‘물바다’…재난 구호 인력·자원 풀가동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평소 였으면 사람들이 걸어 다녔을 길에 배가 떠다닙니다. 중국 남부지역에 한 달 넘게 폭우가 쏟아지면서 침수된 주택에 발이 묶인 사람들을 구조대가 배를 이용해 대피시키고 있습니다. 도로에는 물이 1.6m 높이까지 차올랐고, 학교 기숙사에 있던 대입 수험생 약 600명이 고립돼 시험이 지연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고무보트와 여러 대의 건설 중장비까지 동원해 5시간에 걸쳐 수험생 모두를 시험장까지 이동시켰습니다.수해 지역에는  24시간 인력을 투입되고 있으며, 5억4,100만 세제곱미..
2020-07-09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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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워치] ‘무관중’ 일본 프로야구, 팬 대신 로봇 응원단 등장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 경기를 하고 있는 일본 프로야구장에 팬들을 대신해 로봇 치어리더가 동원됐습니다.지난 7일 일본 프로야구팀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라쿠텐 이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20개 로봇 응원단의 댄스를 선보였습니다.일본 프로야구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예년보다 3개월 늦게 무관중 경기로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28일부터는 제한 완화로 경기장에 최대 5,000명까지 관람을 허용할 예정입니다.이 로봇 응원단은 이때까지 프로야구 경기에 동원돼 치어리더 역할을 수행하며 현장의 허전함을 달래줄 예정..
2020-07-09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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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총수 주식가치, 서정진 3조 늘어…이건희 1조7,000억 ↓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상반기에 국내 주요 그룹 회장 중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주식 재산은 3조원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소장 오일선)가 자산 5조원 이상 대기업 집단(그룹) 중 총수가 있는 50대 그룹 총수·회장의 상반기 주식평가액 변동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 52명 중 39명이 상장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조사 대상에는 공식 총수에서 물러난 이건희 삼성 회장과 공식 총수는 아니지만 실질적 총수 역할을 하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등 ..
2020-07-09정새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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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과 다시 만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TV 인터뷰에서 도움이 된다면 김정은 북한 위원장과 3차 정상회담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당장 우리는 김정은과 잘 지내고 있고, 김정은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방한 중인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도 북한과 대화 의지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남북협력이 한반도에 더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믿는다”며 “한국 정부가 남북협력을 추진하는 데 한국 정부를 완전히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이처럼 미국..
2020-07-08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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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죽미령, 전쟁 상처 딛고 ‘평화공원’ 조성
[앵커]70년 전 경기도 오산시 죽미령 고개에서는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유엔군과 북한군의 최초 지상 전투가 있었습니다. 당시 유엔 스미스 부대는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면서도 북한군의 남진을 지연시키는 큰 역할을 했는데요. 전쟁의 아픈 상처와 숭고한 희생이 깃든 오산 죽미령 고개 일대가 이제 평화공원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설석용 기자입니다. [기자]한국전쟁 당시 유엔군과 북한군이 최초 지상 전투 벌였던 경기도 오산시 죽미령 고개.당시 미 스미스 특수임무부대원 540명은 36대의 전차와 5,000여 명의 병력을 앞세운 북한군..
2020-07-06설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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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용 병원장 “100세 시대…무릎질환, 맞춤치료 중요”
메드렉스병원은 무릎질환의 비수술 및 수술치료에 대한 수많은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최남용 병원장을 영입해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진료에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최남용 메드렉스 병원장은 “무릎질환의 경우 100세 시대를 맞아 고령환자가 증가함에 따라서 풍부한 의료경험을 갖춘 의술로 환자에 대한 맞춤치료가 중요하다”며 환자중심병원으로 자리매김한 메드렉스병원에서 환자분들에게 최상의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남용 병원장은 가톨릭대학교 ..
2020-07-06enews2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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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워치] 중국, 28일째 폭우경보…남부 지역 물바다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중국 남부 지역에 28일째 폭우 경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중국 응급관리부 집계 현황에 따르면 폭우가 계속되고 있는 남부 지역에서 78명이 숨지거나 실종되고, 1,200만명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중국 정부가 집계한 피해액은 257억 위안, 우리 돈으로 약 4조3,500억원에 달합니다.중국 기상대는 지난 2일 이후 28일 연속해서 남부 지역 일대에 폭우 경보를 발령 중입니다. 이처럼 장기간 넓은 지역에 걸쳐 폭우가 계속 쏟아지면서, 1998년 대홍수를 넘어서는 큰 수재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
2020-07-01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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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워치] 영국 해변에 수천명 인파…“다시 폐쇄 가능” 경고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무더운 여름 날씨에 영국인들이 해변으로 몰려들면서 영국에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영국 본머스 해변에는 평일에도 수 천명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여전히 펍이 문을 닫은 상태에서, 많은 사람들이 술을 마시기 위해 공원과 해변으로 향하고 있고 ‘2미터 거리 유지’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차량 운행이 정체되고 각종 다툼 등이 벌어지자 지역당국은 ‘중대사건’을 선포했습니다. 중대사건은 지역당국이나 응급서비스 등이 특별조치를 이행해야 할 수도 있는 심각..
2020-07-01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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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워치] 파리 ‘에펠탑’, 104일만 재개장…전망대는 아직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파리의 상징적인 건축물인 에펠탑이 104일간의 폐쇄를 끝내고, 다시 관람객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꼭대기 전망대는 다음 달 14일까지 폐쇄하고 우선 1층과 2층만 개방했습니다. 방문객들 사이에 교차 감염 위험이 큰 엘리베이터도 당분간 운영되지 않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장 인원도 일정 수 이하로 제한할 방침입니다.한편 재개관 첫날에는 700여 명의 관람객이 온라인으로 입장권을 예약했으며, 대부분 파리 시민이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기 전에는 에펠탑 방문객의 80% 이상이 외국..
2020-07-01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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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워치] 만화 ‘심슨 가족’, “유색인종 캐릭터, 백인에 안맡긴다”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미국 인기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 제작진이 유색인종 캐릭터의 목소리 연기를 백인 성우에게 맡기지 않기로 했습니다.제작진은 성명을 통해 “‘심슨 가족’에서 더는 백인 성우가 비(非) 백인 역할의 목소리를 맡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제작진은 이같은 결정을 내린 배경을 밝히지 않았지만, 극 중 인도 출신 편의점 운영자로 나오는 ‘아푸’ 역할을 백인 성우 겸 배우 행크 아자리아가 맡는 데 대한 문제 제기가 수년째 있었다고 로이터통신은 보도했습니다.아자리아는 인도 특유의 ..
2020-07-01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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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워치] 미, 코로나 재확산…사망자 12만5,000명 넘어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세계 경제성장을 주도하는 미국의 보건이 다시 악화하는 상황에서 국제사회의 우려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재유행으로 인해 봉쇄령이 다시 강화한다면 글로벌 경기회복이 그만큼 차질을 빚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집계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온 국가는 미국으로 12만5,79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미국 다음으로 사망자 많은 국가는 브라질 약 5만8,000명, 영국 4만4,000명 등입니다. 압도적으로 많은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온 미국에서는 ..
2020-07-01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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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미세먼지, 중국 탓 30%…우리 책임 커”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이 “우리나라 미세먼지에서 중국의 영향은 과학적으로 30%쯤 된다”고 밝혔습니다. 반기문 위원장은 오늘(29일) 국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몽골, 북한 등에서도 미세먼지가 날아오지만, 우리 책임이 더 크다”며 “한국이 국제사회 일각에서 ‘기후 악당’이라고 비판받는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어 반 위원장은 “한국이 미세먼지, 대기 질과 관련해 OECD 국가 36개 회원국 가운데 35위 또는 36위에 들어간다”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이미 G7에 해당..
2020-07-01배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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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국내 공급…“중증환자 투약”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가 국내에도 공급된다.애초 에볼라 치료제로 개발돼 최근 미국에서 진행한 초기 임상시험에서 코로나19 환자의 회복 기간을 31% 줄였다는 발표가 나오면서 정부는 특례수입 절차를 통해 렘데시비르를 국내에 들여온 것이다.  질병관리본부는 렘데시비르 수입자인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와 국내 도입 협의를 통해 의약품 무상공급을 계약을 체결하고 1일부터 국내에 공급한다고 밝혔다.렘데시비르 우선 투약 대상은 폐렴이 있으면서 산소치료가 필요한 중증환자로, 도입물량 등 구체적인..
2020-07-01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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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아침까지 비…오후부터 차차 ‘맑음’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7월 첫날인 1일은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다 차차 개겠다.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는 아침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오전까지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충청도와 남부 내륙에는 오후까지 비가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20∼60㎜, 서울, 경기도, 강원 영서, 충청도, 전북, 경남 내륙에서 5∼10㎜다. 지역별 한낮 기온은 서울 26도, 강릉 24도, 광주와 부산 27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5도가량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상에 풍랑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
2020-07-01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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