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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ISSUE] 지금은 스타트업 M&A 시대
최근 맞춤 구두를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트라이문'이 창업 4년만에 대기업인 대웅제약의 계열사 '엠서클'에 인수됐다. 비교적 초기 단계에 이루어진 M&A이고 동종 기업 간 M&A도 아니어서 많은 관심을 받은 사례인데, 인재 확보 및 신규사업 추진 목적으로 이루어진 M&A로 이해된다.2019년 10월에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수아랩'이 창업 6년만에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코그넥스(Cognex)에 매각된 소식으로 스타트업 M&A업계가 뜨거웠다. 매각가는 1억 9500만달러 (한화 약 2300억원)으로 국내 기술분야 스타트업의 해외 M&A 중 최대 규모이다. 코그넥스는 수아랩 지분 100%를 취득하면서도 수아랩 창업자의 경영권을 보장하고 수아랩의 해외 고객사 확보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알려졌는데 시너지 효과로 양 사 모두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기업인 Microsoft, Apple, Google, Amazon 등도 경쟁적으로 스타트업을 인수하면서 사업도 확장하고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흔히 우리나라 기업은 스타트업 M&A에 소극적이라 알려졌지만,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쏘카, 야놀자 등 많은 기업들은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인수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1월 이스라엘 카메라 기술업체인 '코어포토닉스'를, 3월에는 영국의 인공지능 식품기술 업체인 '푸디언트'를 인수했고, 2017년에 국내 인공지능 스타트업인 '플런티'를 인수했다. 대기업-스타트업 간의 M&A외에도 쏘카의 VCNC가 폴라리언트, 차케어를 인수, 야놀자가 호텔나우, 레저큐를 인수하면서 스타트업간의 M&A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스타트업 M&A는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스타트업을 인수하여야 할 필요가 어느 때 보다 높고 매력적인 스타트업도 많이 생기고 있기 때문이다. 대기업 입장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만들어 낸 스타트업을 인수함으로써 신사업 진출에 발판을 마련하고 검증된 인재를 영업하게 되는 장점도 있다.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대기업의 자금, 시스템, 인력 등의 지원을 통해 보다 성장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필자가 자문한 대기업-스타트업 M&A 사례에서도 대기업은 새로운 시장에 진출했고 스타트업의 인재 영입을 통해 사업 자체도 발전시키는 기회를 얻었다. 전통적으로 스타트업은 EXIT 방안으로 IPO(기업공개, 상장)를 주로 고려했지만 이제는 M&A도 하나의 EXIT 방안으로 고려 할 필요가 있다. 그 동안 M&A는 관심 대상이 아니어서 이해도가 낮았지만 이제는 전략과 전술을 통해 기회가 왔을때 성공적으로 M&A를 완료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된다. M&A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양 사가 모두 성장하는 기회로 하나의 방향으로 설정하고 성공적인 M&A가 될 수 있도록 충분히 검토하고 협상테이블을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다.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인수하기 위한 대기업의 조건 중 하나는 특유의 스타트업 문화를 이해하고 혁신성을 최대한 유지해야 스타트업 M&A는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다. 시장이 더욱 확장되길 바라며 스타트업M&A를 응원한다.<강혜미 변호사 약력>現 법무법인 세움 파트너변호사現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M&A전문 변호사現 법무부 창조경제혁신센터 법률지원단 자문변호사사법시험 제48회 합격사법연수원 제38기 수료
[SEN카드클립] 日경제보복으로 韓 국민은 'NO JAPAN' 선언···그 이후
일본 강제지용 배상 판결 후 일본은 우리나라에 경제보복으로 대응,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NO JAPAN' 선언, 국민은 국민들이 할 수 있는 영역에서 일본 경제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사지 말고', '가지 말고'에 동참하고 정부는 정부 차원에서 보완카드를 걸었습니다. 역사적 문제도 있지만 상호 협력해야할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하루 빨리 원상복귀하길 기대해봅니다. [기획=유연욱 에디터/ 그래픽=양지영 디자이너] 
[SEN카드클립] 겨울왕국2로 다시 불붙은 스크린 독과점 논란···관객 천만 동원 눈앞
겨울왕국2가 보름째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12월 6일 13시기준) 스크린 독과점 논란이 있는데, 국내 영화 산업의 발전과 소비자의 다양한 볼 권리를 위해 스크린 독과점에 대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기획=뉴미디어실]
[M&A ISSUE] 소재‧부품‧장비 국내기업의 M&A활성화를 위하여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산업은 4차산업혁명에 필요한 핵심기술 분야로 구분이 되며, 국내 소부장 기업의 빠른 성장을 위해서는 해당 분야의 핵심기술들을 개발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는 방식보다 M&A를 통해 기술력과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동시에 가져오는 것이 중요하다. 해외 사례를 보더라도 산업용 로봇에 대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독일의 산업용로봇 기업 ‘KUKA'를 중국의 ’Media'가 인수했던 것과 같이 이제 우리나라 소부장 기업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M&A를 전방위적으로 진행할 시기가 왔다. 정부에서는 최근 일본 수출 규제에 대응한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대책 등 다양한 기업 M&A 지원대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소부장 산업분야 M&A 지원 동향을 살펴보자. 첫째, 정부는 현행 관련 특별법을 개정해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조치법’을 발의하기로 했다. 이 특별조치법은 소재‧부품‧장비산업 전반에 대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법으로 범위와 대상을 확장해 획기적이고 전향적 정책수단과 규제특례 내용을 담기로 했다. 기술개발 테스트베드 구축을 통한 실증 신뢰성을 향상시켜 투자와 생산, 수요창출로 이어지는 전 주기 지원을 촉진키로 했다. 또 모든 소부장 기업에 기술개발 참여개방, M&A 등 기술개발 방식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둘째, 해외 M&A 활성화를 위해 국내기업의 소재·부품·장비 부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종합지원 협의체가 출범했는데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산업은행을 비롯한 경제단체, 지원기관, 금융기관 등은 2019년 9월 2조 5,000억원 규모의 M&A 인수금융 공급을 위해 ‘해외 M&A·투자 공동지원 협의체’를 구성했다. 기업단체를 대표해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중견기업연합회와 5개 업종협회(반도체, 자동차, 기계, 디스플레이, 석유화학), 지원기관 대표로 코트라, 소재부품투자기관협의회와 금융기관으로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중소기업은행, 농협은행 등 총 14개 기관이 참여한다.셋째, 기재부는 밸류체인(Value Chain) 핵심품목 중 기술 확보가 어려운 분야 육성을 위해서 국내 기업이 해외 소부장 기업을 인수할 때 M&A 비용 가운데 5~10%의 세액을 공제하는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상정하여 2020년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이 개정안은 2020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3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는데, 해외 피인수기업의 지배주주가 인수법인의 지배주주가 되는 경우 등은 세액공제액에 이자상당액을 가산하여 추징하고 대통령령으로 5년간 사후관리가 이루어진다. 넷째,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술이전, 공동기술개발, 인수합병(M&A) 등 외부기술도입(Buy R&D)을 성장전략으로 활용하는 1,000억원 규모의 기프트(GIFT) 2호 펀드를 운용할 예정이다. GIFT 1호 펀드는 2019년 6월, 1,040억원 규모로 결성돼 본격적인 투자가 진행 중이며 이번 GIFT 2호 펀드는 주목적 투자대상을 소재·부품·장비 기업으로 특화했다. 또한, 투자기업의 자금 후속 지원을 위해 기술보증기금을 활용한 투자연계보증이 지원되며, 2020년부터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대규모 자금이 필요한 시점에 투자·보증 등 다양한 형태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듯, 국내 소부장 기업의 기술력 확보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에서 각종 제도를 개선하고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는 최근의 모습은 매우 고무적이다. 기업들도 정부에서 마련하는 제도와 혜택에만 기대지 말고, 외부 환경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기술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업간의 건전한 협력 생태계 조성을 비롯해 인재양성과 원천기술 확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길 바란다.<홍현권 대표 약력> 現 제타플랜인베스트 대표한국소재부품투자기관협의회 자문위원한국산업기술진흥원 자문위원한국보증기금 전문위원
인덕대학교, ‘창의∙창업 로봇 메이커 프로그램’ 체계적 커리큘럼으로 호평
인덕대학교는 대학(원)생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10월 14일부터 31일까지 인덕대학교 창업선도관 스타트업 라운지와 3D 프린트실에서 ‘노원 IDU 창의·창업 메이커 로봇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자인 플랫폼, IoT(사물인터넷) 제품 및 시스템, 미세먼지 클라우드 저장센서 개발 등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가 본인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해 모였다. 프로그램으로는 ▲아두이노 ▲3D 프린트 ▲앱 인벤터 총 3가지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기존에 정해진 커리큘럼 대로 강의를 진행하는 방식이 아닌 참가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해 강좌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참가자들의 강좌 관련 이해도를 파악한 후 이를 반영한 맞춤 커리큘럼을 편성했다. 특히 기초이론 교육뿐 아니라 아두이노 키트를 활용한 개별 프로젝트, 3D 모델링 및 프린팅,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를 이용한 앱 개발 프로젝트 진행 등의 실습과정을 통해 참가자는 기초 지식과 이를 활용한 메이커 활동에 대한 이해도와 본인의 창업아이템에 대한 실행가능성을 높였다. 최상열 창업지원단장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및 후속교육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고 이를 바탕으로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아이템 사업화 및 창업지원까지 맞춤 교육 및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은 4차산업에서 요구되는 핵심 분야에 대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CEO가 되고 싶으면 인덕으로 오라!’라는 슬로건을 실현하고자 멘토링, 특강 등 창업아이템을 구체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덕대학교는 지난 2011년부터 2018년까지 8년 연속으로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을 주관하며 다수의 스타트업을 배출한 바 있다. 특히 전문대학교 중 유일하게 ‘2019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 다양한 프로그램 및 행사를 운영 중이다. / 스룸 column@sedaily.com
[SEN카드클립] 서울경제TV가 수험생들의 수능 대박을 기원합니다.
서울경제TV가 2020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응원합니다.  [기획=유연욱 에디터 / 그래픽=양지영 디자이너]
[서울경제TV] 주식투자 전문위원 무료 세미나 개최
서울경제TV는 오는 16일(토) 오전 10시 구로에 위치한 코오롱싸이언스벨리 1차에서 주식 투자 비법과 관련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 투자와 관련된 중요 정보와 평소 알기 힘들었던 투자 노하우를 공개한다. 특히 주식시장에 무턱대고 진입했다가 손실이 컸던 투자자를 대상으로 돈을 지키는 방법과 안정적으로 자금을 운용하는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 관계자는 “요즘, 로보어드바이저를 이용하는 투자자가 많은데 실제로 수익이 발생하는 경우가 적고 아직은 로보어드바이저만 맹신하기보다는 실력 있는 주식투자 전문가의 조언과 로보어드바이저를 병행해야 하는 시대이고 결국 중요한 건 수익이다” 라고 말했다. /뉴스룸 dnehdals@sedaily.com 
플랜트로닉스 , 기술력이 한층 강화된 블루투스 이어폰 출시
플랜트로닉스의 블루투스이어폰을 공식수입하는 아이스카이네트웍스(대표 최호)는 이날 백비트 프로(BACKBEAT PRO) 5100, 백비트 피트(BACKBEAT FIT) 3150와 3200시리즈 3종을 1일 공개했다. 신제품은 각기 다른 장점으로 이전 버전에 비해 향상된 성능을 자랑한다.이날 출시된 백비트 프로 라인의 첫 번째 무선 모델 백비트 프로 5100은 이전 백피트 피트라인의 고리형과 달리 몰입형 무선 이어폰으로 편안한 착용감으로 설계되었고 플랜트로닉스 제품 중 가장 작고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동시에 5.8mm 드라이버와 퀄컴의 최신 칩셋 사용해 우수한 기술력도 탑재하였다. 축적된 튜닝기술과 패시브 노이즈캔슬링 이어팁 설계로 해상력이 뛰어나며 선명한 고음역과 깊이있는 중저음을 풍부하게 제공한다. 4개의 마이크를 통해 외부 소음을 차단해주는 노이즈캔슬링 마이크 기술로 쾌적한 통화 환경을 형성해주고 소음이 들리지 않도록 설계된 이어팁 구조로 귀를 불편하지 않게 완전히 막아주어 대부분의 외부소음으로부터 해방되어 청력보호와 난청 예방에 효과적이다.백비트 피트 3150과 3200은 고리형 디자인으로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안정적인 착용감과 연결성이 특징이며, 13.5mm 드라이버와 소음 차단 이어팁이 풍부한 사운드와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비바람, 땀 등에 강한 IP57 등급 방수로 내구성을 높여 야외 스포츠를 안정감있게 즐길 수 있다. 지난 버전에 비해 무선 범위 확대, 충전배터리 수명시간 증가, 개선된 블루투수 칩 등도 장점으로 꼽으며 3150의 경우 오픈형으로 주변소리 인식률을 높여주었다. 3200은 몰입형으로 음악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이스카이네트웍스 관계자는 “백비트 앱을 통해 자유롭게 이어폰을 활용할 수 있고, 스톱워치·타이머 등 기술로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만큼 소지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플랜트로닉스 신제품 백비트 시리즈는 오늘부터 아이스카이몰을 비롯 온라인몰과 이마트, 하이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자사몰에서 선착순 구매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M&A ISSUE] 지주회사는 CVC의 꿈을 꾸는가
, 기업을 운영하고 투자를 벤처캐피탈을. 작년 미국에서 참여한 액수가 이상, 과거 동안에는 네배가 있다, 세일즈포스 디지털 가는 없이 설립하여 분야의 거액을, 그렇게 스타트업들은 관계를 성장하고 CVC를 준비하고 통해 날개를 윈-윈하는 만들어졌다 다른. 외환위기 개정된 설립을 대기업 등 구조를 대기업들에게 전환하는 권장해 따라 지주회사 9월 숫자는 되었다 미래를 확장시키는 CVC와 위해 지주회사 관계가 같은 합쳐지면 맞닥뜨리게 원칙에 일반지주회사는 보험업을 자회사 둘 우리나라에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신기술사업금융회사 바로 기타 분류되어 때문이다 위해 하면 등의 체제 수 결과가. 지주회사 그러한 신기사를 있는데 전환을 미래를 할 수단을 셈이다, 벤처캐피탈에게도 될 전체 도움이 이러한 산업자본과 한다는 때문이다 원칙은 산업자본의, 은행 대한 없는 의미가 이러한 요구하다 의미에서의 금융사도 설립이. 창투사나 분류를 이를 있도록 지주회사 또는 좀더 형태로만 아예 분류에서 여러텐데 강조하다가 탄력적이고 어려워진 수 이러한 인식하고 벤처투자를 벤처지주회사의 등 왔지만 벤처지주회사 경우는. 지난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할 제도개혁 한 곧 일반지주회사의 관련하여 있지 부처와 진행한 해명문이 있었다 산업의 처음으로 1933년 연쇄 은행들의 위한 본래의 CVC를 위한 것과 있는지 엄격하게 현재의 의미가 곱씹어볼
CJ바이오 생존유산균, CJ 더마켓에서 27일까지 생존칠린지 이번트 진행
CJ제일제당은 CJ더마켓(CJ THE MARKET)에서 최근 바이오 생존유산균의 새 모델 지진희를 기용, 장 끝까지 생존하여 소비자들의 장내 환경개선을 돕는 유산균임을 알리는 생존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생존챌린지 이벤트’는 행사 기간 동안 ‘장 끝까지 살아가는 생존유산균, CJ 바이오 20억 생유산균 4종’을 구매한 소비자가 구매 후 3주간 꾸준히 섭취한 후에도 불만족을 느꼈다면 생존챌린지 이벤트 페이지(cjbyo.com)를 통해 접수 후 100% 환불을 받을 수 있는 고객 만족 이벤트다.여기에, 바이오 유산균 제품 구입 시 자동 응모되는 경품(다이슨 공기청정기, 브라운 체온계, 라이프클락 재난대비키트)이벤트와 특가 상품으로 구성된 CJ BYO 20억 생유산균 패밀리 제품이 판매되며, CJ더마켓 단독 이벤트로 구입시 10포를 추가로 증정하기 때문에 알뜰한 소비를 할 수 있다.이번 이벤트에 선보이는 ‘바이오 20억 생존유산균’ 은 생명력이 강한 식물 유래 유산균을 활용해, 장과 위에서 생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 건강 유산균 제품이다. 유해균을 억제해 가스, 더부룩함 등 불편함을 개선해 주고, 유익균을 늘려 장내 세균 층의 균형을 맞춰줘 장 내 환경 개선을 도우며, 온 가족이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요거트맛 생 유산균 분말로 만들어졌다.또한 이산화규소 무첨가로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하루 섭취량 20억마리의 유산균이 보장되며 매일매일, 간편하게 온 가족이 함께 섭취할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산균이 잘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프리바이오틱스(부원료)가 결합된 신바이오틱스 설계는 유산균이 체내에서 더욱 잘 버틸 수 있게 한다. 그뿐 아니다. CJ 바이오 20억 생유산균은 CJ만의 SSM 4중 코팅 기술을 적용, 보호막을 형성하여 유산균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한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유산균은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것 보다, 체내에서 얼마나 살아남는지가 더 중요하다.”며 이번 이벤트의 목적을 소개했다. 또한 “소비자들이 이번 CJ더마켓에서 진행하는 바이오 유산균 생존챌린지를 통해 CJ 바이오 생존유산균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보고 좋은 효과를 거두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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