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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하이닉스, AI 전문회사 가우스랩스 설립…"제조업 난제 해결"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SK하이닉스가 SK그룹의 첫 AI 별도 법인인 ‘가우스랩스’를 설립했다.SK하이닉스는 지난달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설립한 가우스랩스가 이달 말 한국 사무소를 설립한다고 22일 밝혔다. 자본금은 5,500만 달러 규모로 2022년까지 SK하이닉스가 전액 투자한다.그동안 SK그룹은 관계사별로 다양한 AI 사업을 추진해 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작년 8월 SK이천포럼에서 “AI와 DT(디지털 변혁) 등 혁신기술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한편, 고객 범위를 확장하고 고객 행복을 만들..

      산업·IT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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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트룩스, 디지털 뉴딜 ‘데이터 댐’ 사업 수행기업 선정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솔트룩스는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및 ‘AI 바우처’ 사업 협약을 완료해 총 341억원 규모의 디지털 뉴딜 사업 주관 및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전체 사업 규모 중 솔트룩스의 사업비는 총 83억원이다.정부가 지난 7월 발표한 디지털 뉴딜의 10대 대표과제 중 하나인 ‘데이터 댐’은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14만여 개 공공데이터를 민간이 활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데이터 댐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

      증권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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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1,000만건 응답소 민원 빅데이터 AI로 분석…선제적 행정에 활용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서울시는 스마트 민원분석 체계를 구축하고, 예측 기반의 선제적 행정서비스로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AI 기반 응답소 민원분석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응답소는 신속하고 투명한 민원처리를 위해 2014년부터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통합민원시스템으로 지난 6년간 누적된 민원 데이터가 1,000만 건에 달한다. 그간의 누적 데이터는 물론 일평균 7,000여건에 달하는 접수 민원을 실시간 분석하기 위해 서울시는 시간과 전문성을 요하는 일반 빅데이터 분석 방식에 AI를 접목함으로써 ..

      정치·사회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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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비소프트, 200억 규모 유증 결정…재무구조 개선 및 사업영역 확장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기업용 UI(사용자인터페이스), UX(사용자경험) 전문기업 투비소프트가 총 2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투비소프트는 운영자금 목적으로 100억원, 채무상환자금 목적으로 100억원을 조달한다고 각각 공시했다. 채무상환자금은 기발행된 전환사채 상환 및 소각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채무상환자금 조달 목적의 유상증자 납입일은 9월 21일이며 운영자금 조달 목적의 유상증자 납입일은 11월 6일이다. 납입 대상자는 모두 ㈜매그넘비이비코리아로 동일하다.투비소프트의 이번 유..

      증권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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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 PICK] "이런 일까지?"ㆍㆍ인간의 일까지 대신하는 AI 기술

      21세기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주변 생활 다양한 부분에 등장해 있는데요. 인간만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던 부분까지 들어와 있는 인공지능. 인공지능은 우리의 영원한 친구일까요? 적일까요?[기획= 뉴미디어실]

      카드픽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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