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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5G 서비스 생산액 180조 달성·일자리 60만 개 창출"

      정부가 5G(5세대) 이동통신 시대를 맞아 스마트공장, 자율주행차 등 5개 서비스와 차세대 스마트폰, 로봇, 드론 등 10개 산업 분야를 '5G+(플러스) 전략산업'으로 지정했다.  또 이들 전략산업을 육성해 2026년 일자리 60만개를 창출하고 생산액 180조원·수출액 730억달러(약 83조원)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10개 관계부처는 8일 올림픽공원에서 '코리안 5G 테크-콘서트'(KOREAN 5G Tech-Concert)를 열고 이런 내용의 '5G+ 전략'을 발표했다.&nbs..

      산업·IT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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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율주행차법 국회 통과… "시범운행지구 생긴다"

      자율주행차 기술을 실제 도로에서 시험할 수 있도록 시범운행지구 설치 근거가 마련됐다.국토교통부는 국회 본회의에서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 법은 공포 뒤 1년 후 시행된다.국회를 통과한 자율주행차법은 자동차 안전기준을 비롯해 여객·화물 운송, 정보통신망 이용, 위치·개인정보 등과 관련한 다양한 규제에 특례를 부여했다.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를 통해 새로운 서비스·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보장하려는 취지다.시범운행지구는 시·도지사의 신청을 받아 국토부 ..

      산업·IT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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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모비스, 러시아 최대 ICT기업과 자율주행 플랫폼 공동개발

      자율주행차 핵심기술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러시아의 최대 인터넷기업 ‘얀덱스’와 손잡고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현대모비스는 경기 용인 현대모비스 ICT연구소에서 얀덱스와 ‘딥러닝 기반의 자율주행 플랫폼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인공지능기술 기반의 완전 자율주행 플랫폼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게 핵심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로보택시와 같은 무인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로보택시는 로봇과 택시의 합성어로 자율주행차와 택시 서비스를 결합한 것을 뜻한다.현대..

      산업·IT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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