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금감원, 주식 리딩방에 소비자경보 발령

      금융감독원은 오늘(22일) SNS 상에서 방장이 특정 종목 매매를 추천하는 ‘주식 리딩방’에 대한 소비자 경보(주의)를 발령했습니다.금감원은 주식 리딩방에 대해 “수익률과 종목 적중률 등 근거 없는 실적을 내세워 수백만원의 이용료를 지불하도록 유인하는 경우가 다수”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금감원은 주식 리딩방 운영자가 인가받은 금융회사가 아니라는 점에서 투자자 보호 장치가 미흡하다고 주의했습니다. 금감원은 또한 리딩방 운영자의 추천대로 주식을 매매했다가 주가 조작과 같은 형사사건에 연루될 수 있다..

      증권2020-06-22

      뉴스 상세보기
    • 대신證, 라임펀드 손실액 30% 선보상

      대신증권이 라임펀드로 손실을 본 투자자들에게 자발적 보상에 나섭니다. 대신증권은 오늘(19일) 이사회를 열고 라임자산운용 펀드에 가입한 투자자에게 손실액의 30%를 선지급하는 자발적 보상안을 결정했습니다.전문 투자자의 경우 20%를 지급한다는 방침입니다. 선보상 이후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보상 비율이 확정되면 차액에 대한 정산이 진행됩니다. 만약, 선지급한 금액보다 분조위 결정에 따른 보상금액이 더 많으면 추가지급 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대신증권은 내달 중 금융소비자 보호 총괄 소속 부서인 상품내부통..

      증권2020-06-19

      뉴스 상세보기
    • [단독]대신證, 라임 피해자들에게 선보상안 마련한다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라임자산운용(이하 라임)의 펀드 환매 중단과 관련해 대신증권도 투자 피해자들에 대한 선보상안 마련에 나섰다. 서울경제TV 취재 결과, 대신증권은 지난 17일 오전 9시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라임 펀드 투자자들에게 선보상안(선지급금)으로 피해액의 30%를 주는 방안을 검토했다. 대신증권은 그동안 “불완전판매 등 혐의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라임 펀드와 관련해 보상안을 논의하는 것은 배임”이라는 입장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최근 금융감독원이 라임과 관련한 배드뱅크(가교운용사)를 설..

      증권2020-06-18

      뉴스 상세보기
    • [단독] 기업은행 디스커버리펀드 선지급금에 ‘이자 장사’ 논란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디스커버리펀드 50% 선지급을 시작한 기업은행이 피해자들에게 이자를 받겠다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17일 기업은행이 디스커버리펀드 투자 피해자들에게 발송한 선가지급 보상절차 안내서에는 ‘가지급금에 포함된 펀드 회수 예상액에 발생한 이자를 확정 보상비율에 따라 정산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기업은행이 선지급하는 원금의 50% 금액이 향후 금융감독원의 분쟁조정위원회가 결정하는 배상 비율과 펀드 회수금액을 합친 금액보다 많을 경우 피해자들은 그 차액을 다시 은행에 반환해야한다.이 때 피해자들이 반..

      금융2020-06-17

      뉴스 상세보기
    • 은성수 “크라우드펀딩 제도, 도입기 넘어 도약기로”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크라우드펀딩 제도의 전반적인 개선을 통해 제도 ‘도입기’에서 ‘도약기’로의 이행을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16일 한국예탁결제원 서울사옥에서 열린 ‘크라우드펀딩 발전방안 간담회’에서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크라우드펀딩 제도 도입 4년을 돌이켜보며 이같이 말했다. 크라우드펀딩 제도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은성수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이명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나재철 금융투자협회 회장·김도인 금융감독원 부원장·정지석 코스콤 사장 등 금융업계..

      금융2020-06-16

      뉴스 상세보기
    • "'동학개미', 증시 변동성 확대 요인될 가능성"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이른바 '동학개미'로 불리는 개인 주식투자 열풍이 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정부 차원의 경고 메시지가 나왔다. 정부는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 상황에서 보듯 변동성이 언제라도 확대될 수 있다고 보고 필요하면 금융시장 안정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6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 주재로 거시금융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회의에는 금융위원회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국제금융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yunda@sedaily.com 

      경제2020-06-16

      뉴스 상세보기
    • '오프라인 유통불황' 홈플러스, 작년 영업익 38.4%↓…당기순손실 기록

      의 2019회계연도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줄었다. 오프라인 유통시장의 불황과 코로나19로 인한 판매 부진 등 이중고로 인한 것이란 분석이다.일 홈플러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감사보고서(2020.02)’에 따르면 FY2019 매출액은 전년 대비 4.69% 감소한 7조3002억원을 기록했다.FY2019 영업이익에 반영되지 않는 이자비용은 당기순손익에 영향을 줬다. 신 리스 회계기준에 따라 리스료가 부채로 설정되면서 무형자산, 사용권 자산 등에 대한 손상차손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홈플러스의 FY201..

      산업·IT2020-06-12

      뉴스 상세보기
    • 기업은행 디스커버리펀드 원금 50% 선지급…“책임 분조위에 떠넘겨”

      [앵커]기업은행이 디스커버리펀드 피해 투자자들에게 원금의 50%를 선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들은 윤종원 기업은행장을 파면하라며 전액 배상 때까지 투쟁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정순영 기잡니다.[기자]기업은행은 어제(11일) 이사회를 열고 디스커버리 펀드 투자자에게 원금의 50%를 선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피해 대책위가 5차 집회를 열고 이사회 참관투쟁까지 벌이던 와중에 결정된 사안입니다.우선 선지급금을 받고 이후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 등을 거쳐 최종 보상액이 나오면 차액을 정산하게 됩니다.기업은행 측은 “금감원 검사..

      금융2020-06-12

      뉴스 상세보기
    • IBK기업은행, 디스커버리펀드 가입고객에 先가지급 결정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11일 이사회를 열고 디스커버리 핀테크 글로벌(선순위)채권 펀드 투자자에게 ‘先가지급‧後정산’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先가지급 비율은 최초 투자원금의 50%다.이번 안은 고객이 기업은행과 개별 사적화해계약을 통해 先가지급금을 수령하고, 향후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를 거쳐 결정된 최종 보상액과 환매 중단된 펀드의 최종 회수액이 결정되면 차액을 사후 정산하는 방식이다.은행 측은 환매중단 장기화에 따라 자금이 묶여 발생하는 고객들의 불편과 애로사항..

      금융2020-06-11

      뉴스 상세보기
    • 라임 청산 위한 새 ‘가교 운용사’ 8월 말 출범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환매 중단된 라임자산운용 펀드의 자산 회수와 보상 등을 맡을 ‘가교 운용사’ 설립 작업이 본격화한다.   10일 금융감독원 등에 따르면 라임 펀드 판매사 20곳은 이날 라임 펀드 이관·관리를 위한 가교 운용사 설립에 합의하고 구체적 방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교 운용사의 자본금은 50억원이다. 각 판매사는 기본적으로 5,000만원씩 출자하고 환매중단 173개 펀드의 판매잔고(지난 4월 말 기준) 비중 등을 고려해 최종 출자 비율을 산정한다. &nbs..

      금융2020-06-10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