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세일 개최·코로나 피해 업종 추가 지원”

경제 입력 2020-05-28 14:35:11 수정 2020-05-28 20:30:29 이소연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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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오전 열린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경기 부흥을 위한 방안이 발표됐습니다. 


정부는 우선 소비 진작을 위해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2주간 ‘대한민국 동행세일’을 개최합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업종들에 대한 추가 지원방안도 논의됐습니다. 


자동차부품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5,000억원 규모의 상생특별보증이나 수주감소로 어려운 선박업계를 위한 노후 관공선의 친환경선박 조기교체 등이 대표적입니다. /wown9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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