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1위 프리미엄 르하임 스터디카페, 올해 300호점 목표로 비상 준비

S생활 입력 2020-05-18 17:05:44 수정 2020-05-18 17:05:59 유연욱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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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하임 스터디카페 제공

무인 24시 스터디카페 전문브랜드 '르하임 스터디카페'가 차별화된 창업 시스템과 가맹점주들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 시스템 아래 가맹점 확장에 나서며, 올해 300호점 이상의 가맹점 오픈을 목표로 정진하고 있다.

 

20182월 브랜드 런칭한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15개의 가맹점을 오픈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창업 시장의 블루오션 아이템으로 알려져 있는 공간임대업을 차용한 시스템은 무인으로 운영되는 시스템 덕에 창업자들의 비용 지출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르하임 스터디카페 가맹본부는 오픈 전 100명이라는 고객확보를 위한 사전예약 이벤트와 박문각등 실질적인 혜택의 인강 제휴마케팅, 매년 2회씩 진행하는 통큰 장학금 이벤트, 가맹점 매출 관리를 위한 정기 워크샵 진행 등 본사의 전폭적인 브랜드 마케팅 시스템이 가맹점 수익의 성장세와 확장세를 만드는데 많은 역할을 했다.

 

()르하임 본사는 "올 초, '2020300호점 가맹점 오픈' 목표를 설정하고 지속적인 마케팅 지원 개발과 임직원 모두가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책임 경영에 대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며, "르하임 스터디카페 가맹본부는 가맹점의 성장을 올해도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뜻을 밝혔다.

 

()르하임 김종국 회장은 르하임이 빠르게 200호점 이상의 가맹점을 오픈할 수 있던 큰 이유 중 하나는 실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들의 입소문이라고 생각한다. 르하임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을 경험하고 가맹점주들이 2개이상 다점포를 운영하거나 지인을 소개하는 등의 가맹점이 53개 이상이고 소개를 통해 신규 지점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르하임 창업을 계획하는 많은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본사 지원을 통해 실질적으로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들의 홍보가 큰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스터디카페 업계 1위 브랜드로 그 자리를 공고히 지키고 있는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전국 가맹점주의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며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자영업계의 불황과 프랜차이즈 시장의 어려움 속에서도 ()르하임은 두번째 브랜드 아나덴 슈가링왁싱의 100호점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어 제 3브랜드의 런칭도 앞두고 있다.

 

한편,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오는 23일 부산 경남 지역 사업설명회와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부산 벡스코 창업 박람회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창업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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