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트빌딩 부동산 중개법인, 부동산 규제로 인한 투자 전략은ㆍㆍ

라이프 입력 2020-04-06 10:54:51 유연욱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정부 아파트, 주택 규제로 인한 수요 상승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 매매가 지속 상승

보유세 양도세 중과 제외되는 상가투자, 꼬마빌딩투자 몸값 상승 예상

사진= 에이트빌딩 부동산 중개법인 제공

정부규제로 아파트 매매 시장이 위축되고 추가 금리가 예상되는 지금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지만 상가투자는 정확한 판단과 시기가 중요하다.


오피스텔 꼬마빌딩(중소형빌딩)은 지역별로 수익률 차이가 매우 크고, 리스크가 있는 만큼 꼼꼼한 비교를 통해 객관적인 데이터로 투자해야 한다특히 은퇴 고령자들이 상가와 꼬마빌딩 투자에 투자금을 돌리는 추세가 뚜렷한데 보유세가 늘면서 고가의 주택을 처분하고 수익형 부동산을 사는 것이 낫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서울 꼬마빌딩의 ㎡당 거래가격은 2014년 보다 지난 해 3~4분기 천 만원 가량으로 2.5배 상승하였고, 강남 3(강남, 서초, 송파)의 평균 매매 가격이 약 8300만 원으로 2년전 보다 30%이상 상승했다. 2014년에도 이러한 꼬마빌딩 붐으로 상가 투자로 수요가 쏠려 수익형 부동산 가격이 일제 상승했다." 또한 강남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2020년에도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꼬마빌딩을 매입하려는 자산가들이 많다."고 말했다.

 

에이트빌딩부동산중개법인()(이하 에이트빌딩) 서승우 대표 역시 "지속된 부동산 규제 발표로 인해,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위축되는 상황에서 더욱더 안전한 지역의 소규모 빌딩 에 투자금이 쏟아질 것을 예상한다"며 "정부정책과 더불어 수요, 공급과잉, 유동인구의 패턴변화, 입지 등 다양한 변수가 있기 때문에 묻지마 투자는 지양해야 한다. 이에 에이트 빌딩은 성공적인 빌딩 투자의 자문 기업이 되기 위해 정보수집과 정확한 데이터를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에이트빌딩 관계자들은 "법인 명의로 구매 시 절세 혜택 안내와 담보대출 팁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으로 성공적인 투자 전략 포트폴리오를 준비해 드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울 강남 등 주요 지역에는 지속적인 수요로 인해 꼬마빌딩이 계속해서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했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