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이재용, 日 수출규제 1년된 날 장비기업 방문…"멈추면 미래없다"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한국 반도체·디스플레이를 겨냥한 일본의 수출규제가 시작된 지 1년이 되는 30일, 장비사업 점검으로 현장경영을 재개했다.삼성전자에 따르면 이재용 부회장은 이날 반도체부문 자회사인 세메스(SEMES) 천안사업장을 찾아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생산 공장을 둘러보고 중장기 사업 전략을 점검했다.이 부회장은 이날 경영진과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산업 동향 ▲설비 경쟁력 강화 방안 ▲중장기 사업 전략 등을 논의한 후, 제조장비 생산공장을 살펴보고 임직원들을 격려..

      산업·IT2020-06-30

      뉴스 상세보기
    • 구광모, 현장경영 재개…“코로나 이후 성장 준비”

      [앵커]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다음 주부터 주요 사업장을 돌며 경영현황 점검과 코로나19 사태 이후 대응전략을 마련에 나섭니다.질병으로 인한 유례없는 비상상황에 그동안 재계 총수들의 현장경영도 주춤한 상황이었는데요. 예상보다 사태가 길어지면서 적극적인 상황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정훈규기자입니다.[기자]구광모 LG그룹 회장이 현장 경영 재개를 예고했습니다. 구광모 회장은 오늘 오전 열린 주주총회에서 서면 인사말을 통해 “모든 어려움에도 기회가 있기에 LG는 슬기롭게 대처하며 위기 이후의 성장을 준비하겠다??..

      산업·IT2020-03-27

      뉴스 상세보기
    • 이대훈 농협은행장 “2020년 디지털 휴먼뱅크 대전환의 해”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NH농협은행은 이대훈 은행장이 지난 10일 서울·강원을 시작으로 내달 초까지 전국을 돌며 현장과 소통경영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첫 현장경영은 서울과 강원권역 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서울영업본부에서 이뤄졌다. 이 행장은 △조기 사업추진 태세 확립 △건전성 제고를 통한 건강한 은행 만들기 △신(新)성장동력으로 디지털금융선도·글로벌 사업 확대·고객 자산화 전문성 제고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등을 논의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인사말을 통해“2020년은 ..

      금융2020-01-13

      뉴스 상세보기
    • 김도진 기업은행장, ‘모든 영업점 방문’ 약속 지켰다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김도진 기업은행장이 취임 초 “임기 내 모든 영업점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약속을 지켰다.IBK기업은행은 지난 19일 김도진 은행장이 군산산단지점 방문을 마지막으로 국내외 691개의 모든 점포 방문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3년에 걸친 ‘현장속으로’의 마지막 여정은 나운동지점, 군산지점, 군산산단지점 세 곳이었다. 김 행장은 취임 초부터 “고객과 현장이 가장 중요한 경영의 축”이라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난 후 싸움의 방책을 정한다’는 ??..

      금융2019-11-20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현장경영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현장경영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