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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카드클립]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을 축하합니다.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문제는 10년 이상 격렬한 토론을 거치면서 지난 2017년 10월 26일 대통령과 시도지사 간담회를 통해 추진방안을 발표,이후 2018년 10월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에 대한 정부안이 확정, 올해 11월 19일 마침내 국회 법안을 통과했습니다. 기존 국가·지방 이원화 체계를 국가직으로 일원화하면서 처우와 환경에 대한 불균형을 해소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을 지켜주는 소방공무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국가직 전환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기획=서울경제TV]
[SEN카드클립] 日경제보복으로 韓 국민은 'NO JAPAN' 선언···그 이후
일본 강제지용 배상 판결 후 일본은 우리나라에 경제보복으로 대응,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NO JAPAN' 선언, 국민은 국민들이 할 수 있는 영역에서 일본 경제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사지 말고', '가지 말고'에 동참하고 정부는 정부 차원에서 보안카드를 걸었습니다. 역사적 문제도 있지만 상호 협력해야할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하루 빨리 원상복귀하길 기대해봅니다. [기획=유연욱 에디터/ 그래픽=양지영 디자이너]
[M&A ISSUE] 지금은 스타트업 M&A 시대
최근 맞춤 구두를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트라이문'이 창업 4년만에 대기업인 대웅제약의 계열사 '엠서클'에 인수됐다. 비교적 초기 단계에 이루어진 M&A이고 동종 기업 간 M&A도 아니어서 많은 관심을 받은 사례인데, 인재 확보 및 신규사업 추진 목적으로 이루어진 M&A로 이해된다.2019년 10월에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수아랩'이 창업 6년만에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코그넥스(Cognex)에 매각된 소식으로 스타트업 M&A업계가 뜨거웠다. 매각가는 1억 9500만달러 (한화 약 2300억원)으로 국내 기술분야 스타트업의 해외 M&A 중 최대 규모이다. 코그넥스는 수아랩 지분 100%를 취득하면서도 수아랩 창업자의 경영권을 보장하고 수아랩의 해외 고객사 확보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알려졌는데 시너지 효과로 양 사 모두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기업인 Microsoft, Apple, Google, Amazon 등도 경쟁적으로 스타트업을 인수하면서 사업도 확장하고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흔히 우리나라 기업은 스타트업 M&A에 소극적이라 알려졌지만,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쏘카, 야놀자 등 많은 기업들은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인수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1월 이스라엘 카메라 기술업체인 '코어포토닉스'를, 3월에는 영국의 인공지능 식품기술 업체인 '푸디언트'를 인수했고, 2017년에 국내 인공지능 스타트업인 '플런티'를 인수했다. 대기업-스타트업 간의 M&A외에도 쏘카의 VCNC가 폴라리언트, 차케어를 인수, 야놀자가 호텔나우, 레저큐를 인수하면서 스타트업간의 M&A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스타트업 M&A는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스타트업을 인수하여야 할 필요가 어느 때 보다 높고 매력적인 스타트업도 많이 생기고 있기 때문이다. 대기업 입장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만들어 낸 스타트업을 인수함으로써 신사업 진출에 발판을 마련하고 검증된 인재를 영업하게 되는 장점도 있다.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대기업의 자금, 시스템, 인력 등의 지원을 통해 보다 성장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필자가 자문한 대기업-스타트업 M&A 사례에서도 대기업은 새로운 시장에 진출했고 스타트업의 인재 영입을 통해 사업 자체도 발전시키는 기회를 얻었다. 전통적으로 스타트업은 EXIT 방안으로 IPO(기업공개, 상장)를 주로 고려했지만 이제는 M&A도 하나의 EXIT 방안으로 고려 할 필요가 있다. 그 동안 M&A는 관심 대상이 아니어서 이해도가 낮았지만 이제는 전략과 전술을 통해 기회가 왔을때 성공적으로 M&A를 완료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된다. M&A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양 사가 모두 성장하는 기회로 하나의 방향으로 설정하고 성공적인 M&A가 될 수 있도록 충분히 검토하고 협상테이블을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다.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인수하기 위한 대기업의 조건 중 하나는 특유의 스타트업 문화를 이해하고 혁신성을 최대한 유지해야 스타트업 M&A는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다. 시장이 더욱 확장되길 바라며 스타트업M&A를 응원한다.<강혜미 변호사 약력>現 법무법인 세움 파트너변호사現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M&A전문 변호사現 법무부 창조경제혁신센터 법률지원단 자문변호사사법시험 제48회 합격사법연수원 제38기 수료
[SEN카드클립] 인스타그램 '좋아요'에 대한 집착···"이제는 버리세요"
인스타그램은 전세계 5억 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이다. 하루평균 9,500만개의 게시글이 올라오고 있는데 게시글 중 '좋아요'를 통해서 관심 받고 싶어하는 사용자들이 있습니다. '좋아요'가 인기의 정도를 가늠하는것이지요. '좋아요'가 중독인거 같은데 앞으로는 누릴 수 없을듯 싶습니다. 인스타그램이 '좋아요' 숨김 기능을 도입하기 위해 우리나라에도 시범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좋아요'에 목말라 있는 사용자들을 보호하는 차원이라고 합니다. 인스타그램 CEO가 사용자의 반응을 잘 살피고 적용했으면 합니다.[기획=유연욱 에디터/ 그래픽=양지영 디자이너]
㈜디에스솔루션즈, '비타페이' 서비스로 공급망금융(SCF) 업계 선두로···
㈜디에스솔루션즈 양승화 대표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공급망금융(SCF)을 국내 및 해외까지 정착시킬 계획이다. 공급망금융이 활성화되면 물건을 사고파는 기업 모두 안정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공급망금융이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하지만 세계적으로는 1,000조원이 넘는 시장이 형성될 정도로 활성화됐다. 선정산 서비스라 불리는 SCF(Supply Chain Finance) 채권 사업에 많은 업체가 뛰어든 가운데 P2P업체, 금융사 등이 운영을 이어가고 있으나 마켓한정, 대출, 심사기준 등 해결해야 할 문제가 남아있는 상황이다.금융위원회는 최근 '핀테크 기반 공급망 금융(Supply Chain Finance) 활성화 전담팀(TF)'을 구성하고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금융채널 또는 기술로 소상공인 운전자금 조달 지원을 추진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해외의 경우 핀테크 기업 등이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소상공인 금융 서비스를 활발하게 제공하고 있다. 중남미 지역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메르카도 리브레(Mercado libre)'는 전자상거래 거래정보를 기반으로 신용평가를 실시하고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국의 툴리아(Taulia)는 공급기업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패턴을 예측 및 분석하여 대출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에 따라 SCF채권의 선두주자라 할 수 있는 ㈜디에스솔루션즈의 ‘비타페이’ 서비스는 약 5년 전부터 서비스를 진행해 오며 업계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해당 기업은 현재 11번가를 비롯하여 옥션, 지마켓,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인터파크, 티몬, 위메프, 쿠팡에서 선정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들의 지원을 위해 전문 세무사와 변호사의 무료상담까지 진행한다. 양승화 대표는 “공급망금융이 정착되면 판매자는 매출 채권 유동성이 좋아지고, 물건 배송 시 즉각적으로 대금을 지급받을 수 있어 자금 운영이 유연해진다.”며 “쇼핑몰은 매입채무 회전기간을 길게 가져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타페이 서비스는 업계선점을 위해 올해 sc제일은행 중역 출신 및 증권사 IB 출신을 영입하여 오프라인 시장과 해외시장 진출 계획을 세우고 있어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김동환의 정치워치] 일본식 경영의 붕괴
토요타 자동차 사장은 지난 5월 “종신고용은 유지하기 어렵다”고 밝히며 일본형 고용의 수정 가능성을 시사했다. 토요타 이외에도 조기퇴직을 실시하거나 우수한 대졸 신입사원에게 높은 연봉을 제시하는 등 과거의 틀을 벗어난 대응을 보이는 기업이 늘고 있다. 종신고용과 연공서열을 기본으로 하는 일본형 고용은 본격적인 해체 단계에 접어든 듯 하다. , 사원의 처우에도 변화가 생겨나고 있다. 대부분의 일본기업은 연공서열을 고집스럽게 지켜왔으나 NTT데이터가 최고 3000만엔(한화 약 3억3000만원)의 고액연봉제도를 도입했으며 NEC가 대졸 신입사원에 1000만엔(한화 약 1억1000만원) 이상의 연봉을 지급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정하는 등 능력이 높은 사원을 우대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일본기업 전체 매출액은 과거 10년동안 거의 늘지 않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기업은 종업원의 수를 4%나 늘려 왔다. 신규사업 등으로 채용을 확대하지만 과잉 채용한 인재를 외부로 방출할 수 없게 되면서 총 인건비만 늘어나는 상황이 되어 버린 것이다.
2019년 주목할만한 IT 국제공인자격증 CompTIA
미국 노동 통계국(US Bureau of Labor Statistics)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IT 전문가는 다른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보다 44% 더 많은 수입을 올린다고 한다. 또 IT 분야에서 일하는 경우 기술, 인증 및 경험의 조합이 유리한 입장에 도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추세는 국내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떠한 자격증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돋보이며 인정받을 수 있을까. Global Knowledge는 2019년 최고 15대 IT 인증 목록을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사진= Global Knowledge 제공이 목록 중 CompTIA, Amazon Web Services (AWS) 및 ISACA의 3개의 업체에서 각각 2개씩 자리를 차지했다. AWS는 공급 업체별로 다르며 AWS 사용과 관련된 기술을 다룬다. 그리고 ISACA의 CISM과 CRISC는 보안 및 위험 관리에 대해 심도 있는 내용으로 다년간의 경험이 있는 전문가의 기술을 검증하는 자격증이다. 그러나 CompTIA(컴티아)의 Network+, Security+는 벤더 중립적이다. 즉, 해당 기술을 모든 제품 및 시스템에 적용 할 수 있으며 IT 경력의 초기 단계부터 준비할 수 있다. 이 목록에는 없지만 IT 기초 능력 검증을 위한 CompTIA A+와 결합하여 컴퓨터 네트워크 구축, 유지 관리, 문제 해결 및 보호에 필요한 기술을 포괄하여 성공적인 IT 경력을 위한 기반을 마련 할 수 있다. CompTIA A+는 IT 분야에서 경력을 쌓기 위한 업계 표준이라 할 수 있다. 모바일 장치, 네트워킹 기술,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하드웨어 기술부터 운영체제 설치 및 구성, 보안 등의 소프트웨어 문제 해결 및 운영에 관련된 IT 전반적인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다. A+ 취득 후 더욱 자세하게 네트워크 관련 기술을 습득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알맞은 자격증이다. 이 자격증은 직무 역할 기반으로 공급 업체 및 솔루션의 네트워킹 기술을 주로 다루고 있다. 네트워킹 전문가가 보안 전문가와 협력하도록 돕는 중요 보안 개념, 클라우드 컴퓨팅 모범 사례 및 최신 하드웨어 가상화 기술 적용 범위, 개인에게 네트워크 탄력성을 유지하는 기술을 제공하는 개념 등이 있다. CompTIA Linux+는 기업에서 요구하는 최신 기초 기술을 다루는 유일한 직업 중심의 리눅스 인증이다. 리눅스 운영 체제를 실행하는 서버를 구성하고 모니터링 하는 분야에 실무 경험이 있는 IT 전문가의 기술을 검증한다. CompTIA Security+는 국내에서도 컴티아 자격증 중 가장 취득률이 높은 자격증이다. CompTIA Security+는 아래 내용을 포함한 기본 사이버 보안 기술을 다루고 실질적인 실무 기술을 강조하여 사이버 보안 경력의 발판이 되어준다. 네트워크 구성 요소, ID 및 액세스 서비스, 관리 제어 및 무선 보안 설정을 설치, 구성 및 배포, 조직 보안 지원을 위한 문제 평가 및 문제 해결, 안전한 네트워크 아키텍처 개념, 시스템 설계 및 공개 키 인프라 구현, 다양한 유형의 손상 탐지, 침투 테스트 및 취약성 검색 개념 이해, 위험 관리 모범 사례 및 비즈니스 영향 구현 IT 인증은 기업에 나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중요한 무기이다. Global Knowledge에서 발표한 순위에서 보았듯이 CompTIA(컴티아) 인증이 자신의 IT 경력을 성공적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이 분명하다. 컴티아를 통해 특정 기술이나 관련 실무에 대한 숙련도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SEN카드클립] 세계 최대 햄버거 회사 맥도날드, ICT와 만나다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 전세계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고객 인프라를 통해 ICT를 활용한 데이터 수집에 나선 모양이다. 최근 음성기술 기반의 실리콘 밸리 스타트업을 인수한다고 밝혔는데요. 맥도날드의 AI분야 투자는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적극 활용하여 인건비 등 비용을 대폭 절감하고자 하는데 앞으로 햄버거 회사가 ICT와 어떤 방법으로 결합되는지 지켜보겠습니다.[기획=유연욱 에디터/ 그래픽=양지영 디자이너]
한국발명진흥회, 2019년 글로벌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startup 생태계 조성에 힘써
법무부와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는 '2019년 외국인 발명·창업대전'이 지난 13일 종로 글로벌창업이민센터(GSIC)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예비)창업자, 벤처투자자, 엑설레이터 및 발명과 창업에 관심있는 내·외국인 등이 참석했다. 글로벌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이라는 정부 기조아래 법무부는 국내 거주중인 외국인들에게 발명·창업대전 등의 행사를 통해 startup의 기회를 제공하여 경쟁력을 키우는데 큰 힘이 됐다. 사진=외국인 참석자들이 사전 네트워킹을 하고 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총 53개팀이 참가하여 우승 경쟁을 벌였다. 이 중 5개팀을 최종 선발하여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우승을 결정했는데 특히 이번 심사는 심사위원들뿐만 아니라 관객들이 심사에 참여하여 배점에 대한 투명성을 강화하였다. 다양한 국가에서 아이디어를 출품한 이번 대회의 우승은 영국의 로버츠씨로 '위치기반 스포츠 동호회 검색과 경기 기록 관리시스템'으로 출품하여 선정되었다. 로버츠씨는 2018년부터 국내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외국인 창업자로 아마추어 경기관리 시스템을 개발하는 회사의 대표이다.  사진=프리젠테이션하는 로버츠씨그 외 '단어만 누르면 자막이 출력되는 실시간 번역기', '인공지능 AI를 이용한 여행스케쥴 앱', '신체정보와 데이터를 연동시킨 어린이용 스마트스푼'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공모되어 우승을 다퉜다. 이번 심사에 참여한 건국대학교 유왕진 교수는 "이번 대회는 전반적으로 외국인들 눈에서 본 경진대회라 한국사람들이 경험해 왔던 접근방법이 좀 다른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은 사회적인 기반을 둔 공공서비스를 아이디어화 한 사례가 많았다. 실질적인 사업화 가능성과 제품화되기 위한 과학적인 자료들이 보강되면 훌륭한 스타트업이 탄생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한 나문용 변리사는 "최근에 한국인이든 외국인이든 앱 관련 출원이 사업화 아이템으로 많이 나오고 있다. 기존 앱들과 차이점을 찾아봐야하는데 내국인들이 보는 관점과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관점이 다를 수 있고 한국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관점 차이를 부각시켜 사업화하면 좋은 아이템이 나올 것 같다"라고 전했다.  사진=참가들을 위한 퀴즈쇼한편 글로벌이민센터는 법무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지정하고 창업이민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하는 센터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창업하고자하는 외국인들에게 창업을 지원하고. 우수 외국인력 육성 및 창업이민 활성활 추진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기관이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SEN카드클립] 수험생 여러분 이제는 마음껏 누리세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룬 전국 모든 수험생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한 수험생을 위한 '수능 할인 이벤트'를 서울경제TV가 소개합니다. 수험표 지참하고 다양한 혜택을 마음껏 누리세요.[기획=유연욱 에디터/ 그래픽=양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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