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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확산에 유통업계 ‘패닉’…잇따른 긴급 휴점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유통업계가 코로나19 확산에 패닉에 빠졌다. 코로나19 확진자나 확진의심환자가 대형마트나 백화점 등을 다녀간 것이 확인되자 잇따라 긴급 휴점에 돌입한 것이다. 휴점으로 인한 매출 피해가 하루 수억원에서 수십억원에 달하지만 점포를 강제로 열수도 없는 노릇이고, 언제 사태가 진정될지 예측도 불가해 그야말로 첩첩산중인 상황이다. 게다가 다중이용시설인 대형마트나 백화점 등 오프라인 유통점 특성상 유동인구가 많아 확산 위험이 크다는 이유로 이용 고객마저 온라인 쇼핑 등 비대..

      산업·IT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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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현대백화점 대구점, 임시 휴점 결정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현대백화점 대구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방문이 확인된 직후인 오늘(20일) 오후 6시부터 임시 휴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대구점 관계자는 “33번 확진자가 지난 15일 오후 1시경 매장을 방문했다는 사실이 보건 당국으로부터 확인되어 임시 휴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현대백화점은 정부의 ‘사업장 신종 코로나 감염증 대응지침’에 따라 방역과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보건 당국과 협의 후 영업 재개 시기 등을 결정할 방침이다./..

      산업·IT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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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百, ‘코로나19’ 여파 중소 협력사에 긴급 자금 지원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현대백화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를 위해 긴급 자금 지원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협력사의 경영 안정을 위해 500억원 규모의 자금을 마련해 무이자로 지원해준다고 19일 밝혔다. 협력사 입장에서는 미래에 발생하는 매출을 담보로, 우선적으로 현대백화점에서 자금을 빌려 쓸 수 있는 것이다. 현대백화점과 거래하고 있는 중소기업 중 자금 지원이 필요한 협력사를 대상으로 하며, 업체별로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상환은 3개월에 걸쳐 납품대금에서 공제하는 방식으로 진..

      산업·IT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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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 안전이 최우선”…유통업계 방역 총력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 되자 일반 소비자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유통업계가 휴점을 실시하고 대대적인 방역에 나섰습니다. 고객 안전을 위해 문을 닫아 매출을 포기하면서까지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 건데요. 보도에 문다애 기자입니다.[기자] 마스크를 쓴 소독전문업체 요원이 소독약을 뿌리며 매장 구석구석을 방역합니다.이곳은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힌 BBQ 헬리오시티점. BBQ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부터 고객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오늘(..

      산업·IT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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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영證 “현대백화점, 中관광객 회복세에 상반기 유통업 최선호주”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신영증권은 8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지난 7일 중국 인센티브 관광객 5,000여명이 한국을 방문하는 등 관광객 회복세 본격화 소식에 현대백화점이 올해 상반기 유통업종 최선호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투자 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도 기존 8만8,900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했다. 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이 오는 2월부터 동대문 면세점을 신규 운영하는 상황에서 중국인 관광객 회복세는 빠른 사업 안정화 기회를 제공한다“며 ”중국 인센티브 관광객 증가 이..

      증권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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