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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플러스] ‘4,000억 강남 빌딩 소유권’ 재심 선고 임박

      [앵커]시세 4,000억원 상당의 강남 고가 빌딩 소유권에 대한 재심이 4월 중순 끝납니다. 올해 초 극적으로 열린 재심은 불과 한 차례 공판만 진행한 뒤 빠르게 최종 선고일을 지정했는데요. 4,000억 짜리 빌딩 소유권이 바뀌는 사상 초유의 반전이 과연 일어날 수 있을까요. 긴장감이 맴돌고 있습니다. 지난주 재심 공판에 다녀온 부동산부 설석용 기자에게 당시 상황 전해 듣도록 하겠습니다. 설 기자. 나와 있습니까. [기자]네. 안녕하십니까. [앵커]설 기자. 재심 공판이 얼마 전에 열렸는데 벌써 최종 선고일이 ..

      부동산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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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4,000억 강남빌딩 재심…시선RDI, 새 증거 제출 VS 한자신 "사실 아냐"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한국자산신탁이 4,000억원대 강남 빌딩 소유권을 놓고 시행사와 벌이는 재심 공판에서 두산중공업 측에 이어 반론을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시행사 시선RDI가 한국자산신탁을 상대로한 '신탁재산 처분금지' 재심 소송 2차 공판에서 오는 4월 16일을 최종 선고일로 지정했다.지난 1월 22일 시선RDI가 한자신과 벌이는 '신탁재산 처분금지' 재심 소송 첫 공판이 열린 뒤, 법원 인사 이동으로 해당 사건을 맡은 재판부가 바뀌어 사실상 이날이 첫 공판이었다. 첫 공판 이후 곧바..

      부동산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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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4,000억 '강남 빌딩 소유권' 재심 내달 14일 최종 선고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10년 동안 계속된 시세 4,000억원대 강남 고가 빌딩의 소유권 분쟁이 끝을 보이고 있다.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시행사 시선RDI가 시공사 두산중공업 측 특수목적법인 더케이 주식회사를 상대로한 '우선 수익자 지위 부존재 확인' 재심 소송 최종 선고일을 오는 4월 14일로 확정했다. 당초 지난 1월로 예정됐던 시선RDI와 더케이의 '우선 수익자 지위 부존재 확인' 재심 첫 공판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이날로 연기돼 진행됐다. 시선RDI 측은 이번 재판에 218개의 증거를 제출한 반면 더케..

      부동산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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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줌인 부동산] 강남 빌딩 재심…현직 검사 부실수사 의혹

      [앵커]4,000억원대 강남 빌딩 소유권을 놓고 시행사인 시선RDI 측이 사건 관련인들에 대한 고소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현직 검사에 대한 고소장을 공수처에 접수했습니다. 시선RDI가 지난 2018년부터 사건 재심을 위해 고소장을 접수했는데, 당시 담당 검사가 부실 수사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부동산부 설석용 기자와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설 기자 나와 계십니까. [기자]네, 안녕하세요. [앵커]시선RDI가 현직 검사에 대한 고소장을 공수처에 접수했다고요. 내용 좀 전해주시죠.&nb..

      부동산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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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 빌딩 소유권 재심…이번엔 ‘고소전’

      [앵커]4,000억원대 강남 고가 빌딩의 재심이 지난달부터 시작됐죠. 시행사인 시선RDI 측은 이번 재심 당사자인 두산중공업과 한국자산신탁 외 사건에 관련된 기관들에 대해 줄줄이 고소장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설석용 기자입니다. [기자]4,000억원 상당의 강남 고가 빌딩 소유권에 대한 재심이 시작된 가운데 시선RDI가 사건에 관련된 기관들에 대한 법적 조치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시선RDI 김대근 대표는 오늘(5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하나은행 직원 3명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이들은 강남 빌딩 소유권이 넘어갈 당시..

      부동산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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