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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현회 부회장, 인공지능·증강현실·자율이동 융합 비즈니스 모델 발굴 나서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중인 CES 2020을 찾아 초 저지연, 초 연결의 5G 네트워크와 AI(인공지능), AR(증강현실), Autonomous mobility(자율이동)의 융합에서 이동통신사의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나섰다.하 부회장은 현지시간 7일 LG전자 부스를 시작으로 삼성전자, 파나소닉, 구글 부스를 연이어 방문, AI기반 통합 솔루션 기술현황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인사이트를 구했다.  가장 먼저 방문한 LG전자 부스에서는 AI기반의 안내와 서빙 ..

      산업·IT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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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유플러스, 5년간 미디어 시장에 2조6000억 투자 계획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LG유플러스가 CJ헬로비전 인수를 통한 미디어 시장 발전과 5G 생태계 조성 및 차별화 서비스 발굴을 위한 중장기 투자계획을 밝혔다.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5G 혁신형 콘텐츠 등 콘텐츠 제작·수급과 차세대 유무선 기술 개발에 5년간 2조6000억원을 투자해 통신방송 미디어 시장을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LG유플러스는 5년간 2조 6000억원 규모를 ▲AR, VR 등 5G 혁신형 콘텐츠 발굴/육성 ▲통신방송 융복합 미디어 플랫폼 서비스 및 관련 기술 개발 ▲케이블 서비스..

      산업·IT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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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현회 LGU+ 부회장 "5G기지국 올해 8만개 구축"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올해 5세대(5G) 이동통신 기지국을 8만개 구축하겠다고 10일 밝혔다.  하 부회장은 이날 용산사옥에서 열린 신입사원 78명과의 간담회에서 "작년 12월 5G 주파수 최초 발사 시점에는 LG유플러스가 장비 구축 측면에서 압도적 선두였다"며 "올해 상반기 전국에 5만개, 하반기 8만개를 구축, 선두를 유지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하 부회장은 간담회 질의응답(Q&A) 시간에 이같이 답하고 "5G 핵심은 네트워크, 서비스, 요금 3가지"라며 "콘텐츠도 증강현실(AR) 4..

      산업·IT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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