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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난지원금에 유통업계 '희비'…대형마트 '울고' 편의점 '웃고'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본격화하면서 유통업계간 희비가 갈리고 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에 포함된 편의점과 식자재마트 등은 특수를 누리고 있지만, 사용처에서 제외된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은 매출이 전년에 비해 두 자릿 수로 쪼그라 들고 있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재난지원급 지급이 시작되 지난 13일 이후 대형마트업계의 매출은 전년비 약 10~15%가량 줄었다. 업계 1위 이마트의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부문별 매출은 ..

      산업·IT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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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중에 못 산 마스크 주말에 산다…"물량 부족에 허탕 칠 수도"

      [서울경제TV=서정덕기자] '공적 마스크 구매 5부제'로 주중에 공적 판매처에서 마스크를 사지 못한 사람은 주말에 출생연도 관계없이 구매할 수 있다. 하지만 평일보다는 공급물량이 줄어드는 데다, 문을 여는 약국 등도 적어서 마스크를 못 사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며 정부 당국이 양해를 구했다.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수급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스크 5부제'를 지난 9일부터 시행했다. 출생연도 마지막 숫자에 따라 지정된 요일에 공적 판매처에서 마스크를 1주일에 2장씩 구매할 수 있고, 구매과정에서 구..

      경제·사회202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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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크 5부제 시작…“오늘은 끝자리 1·6년생”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공적 마스크 배분 5부제가 오늘(9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마스크 5부제’란, △월요일은 1·6년 △화요일 2·7년 △수요일 3·8년 △목요일 4·9년 △금요일 5·0년으로 출생연도에 따라 약국에서 마스크를 1인당 2매 구매할 수 있게 한 제도다. 월요일인 9일은 1·6년생(19X1년, 19X6년, 2001년, 2006년, 2011년, 2016년생)만 살 수 있다. 마스크 구매를 위해서는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중 하나를 지참해야 한다. 약국이 중복..

      경제·사회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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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스틱 감축 노력’ 대형마트 5 곳 중 4곳 ‘F’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국내 대형마트들의 일회용 플라스틱 감축 노력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국내 대형마트의 일회용 플라스틱 감축 노력을 평가한 결과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메가마트가 F등급을, 이마트는 C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이려는 매장 활동과 자체브랜드(PB) 상품·협력사 협업을 통한 감축 노력, 소비자 참여 유도 및 사내 감축 노력 등을 평가한 결과입니다.그린피스는 “대형마트가 일회용 플라스틱 처리와 비용을 모두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있다”..

      산업·IT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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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부터 마스크 수출 제한…품귀 막는다

      [서울경제TV=서정덕기자]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이 심화되자, 마스크 수출을 제한하고 하루 생산량의 50%를 공적 의무 공급, 즉 지자체 등에 할당해 국민들에게 공급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런 내용의 ‘마스크와 손 소독제 긴급수급조정조치’를 내일(26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마스크 판매업자의 수출은 원칙적으로 금지되고, 생산업자도 당일 생산량의 10% 이내로 수출이 제한됩니다.   또한, 마스크 생산업자는..

      경제·사회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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