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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임기 만료 조원태, 사내이사 연임 확정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한진그룹의 경영권을 둘러싼 ‘남매의 난’이 조원태 회장의 승리로 끝났습니다.한진칼은 오늘(27일)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제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외 및 사내 이사 선임·정관 일부 변경 등의 29개의 안건을 논의했습니다.최대 관심 사안이었던 조원태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안은 표결 결과 찬성 56.67%를 얻어 통과됐습니다. 한진칼 이사회가 추천한 하은용 한진칼 부사장도 사내이사로 선임됐습니다.이중 사외이사 선임의 건은 조원태 회장 측이 추천한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박영석 서강대 교수, ..

      산업·IT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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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진 “올 3~4분기 ‘셀트리온 3사’ 합병안 제시할 것”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셀트리온그룹이 올 하반기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3사 합병을 시도한다. 셀트리온은 3분기 이후 주주들에게 합병안을 제시하고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주 의결을 거칠 예정이다.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27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셀트리온 정기주주총회가 끝난 후 이 같은 3사 합병 계획을 밝혔다.서 회장은 온라인 음성 연결을 통해 주주들에게 “올해 3~4분기 정도에 내부에서 논의를 통해 합병안을 제시하겠다”면서 “합병 안이 나왔을 때 내 의견은 내지 않을 것이며, 반대하는 주주분이 많..

      산업·IT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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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광모, 현장경영 재개…“코로나 이후 성장 준비”

      [앵커]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다음 주부터 주요 사업장을 돌며 경영현황 점검과 코로나19 사태 이후 대응전략을 마련에 나섭니다.질병으로 인한 유례없는 비상상황에 그동안 재계 총수들의 현장경영도 주춤한 상황이었는데요. 예상보다 사태가 길어지면서 적극적인 상황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정훈규기자입니다.[기자]구광모 LG그룹 회장이 현장 경영 재개를 예고했습니다. 구광모 회장은 오늘 오전 열린 주주총회에서 서면 인사말을 통해 “모든 어려움에도 기회가 있기에 LG는 슬기롭게 대처하며 위기 이후의 성장을 준비하겠다??..

      산업·IT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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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이사회 의장에 정문기 사외이사 선임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포스코가 27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52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정문기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했다. 포스코는 2006년부터 15년째 이사회 의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해오고 있다. 또한 장승화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원장을 사외이사로 재선임하고, 박희재 사외이사(서울대 공과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는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사내이사로는 장인화 사장, 전중선 부사장, 김학동 부사장, 정탁 부사장을 ..

      산업·IT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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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광모 "코로나 위기 이후 성장 준비하겠다"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27일 “모든 어려움에도 기회가 있기에 LG는 위기 이후의 성장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구광모 회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서면 인사말을 통해 “전 세계적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불확실한 경영 환경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구 회장은 “사업포트폴리오 고도화와 성장동력의 발굴 및 육성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며 기업 가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업 시민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고객과 투자자, 사회로부터 신뢰와 ..

      산업·IT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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