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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금리·코로나19 인한 5대 은행 개인신용대출 규모 급증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저금리와 코로나19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국내 5대 주요 은행이 개인에게 내준 신용대출 규모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지난달 말 기준 개인신용대출 잔액은 117조5,232억원이다. 전달 말보다 2조8,374억원 늘어난 수치다.주요 은행 개인신용대출은 지난 3월에 전달보다 2조2,000억원 늘었다. 4월에는 증가 폭이 5,000억원으로 주춤했다가 5월에는 1조원, 6월에는 2조8,000억원 증가했다. 작년 말과 비교하면 주..

      금융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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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 빅테크와 경쟁…위기·기회 고민해야”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앵커]코로나19 여파로 가장 먼저 흔들렸던 게 금융시장이죠. 금융당국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분주한데요. 올해 하반기 정책 목표도 디지털 금융 활성화로 꼽았습니다. 유민호기자입니다.   [기자]최근 나란히 통장상품을 출시한 네이버와 SK텔레콤.   인터넷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거대 IT 기업, 빅테크 기업이 금융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겁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오늘(11일) 금융발전심의회 전체회의에서 강조한..

      금융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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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영향 받는 은행권…5월 연체율 일제히 상승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앵커]주요 시중은행들의 5월 연체율이 일제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타격이 은행권에서도 곧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특히 위기대처 능력이 취약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정순영 기잡니다.[기자]5월말 KB국민·신한·하나·우리 4대 시중은행의 대출 연체율은 4월 말에 비해 0.02%포인트씩 상승했습니다.3월에 일시적으로 하락한 이후, 4월 말 기준 0.21∼0.33%였던 연체율이 한 달 후 0.23∼0.35%로 오른 것입니다.가계..

      금융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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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중은행 '소상공인 2차 대출' 실행액 900억원 못 미쳐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코로나19 사태로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을 위한 2차 긴급대출 지원 프로그램의 실행액이 900억원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은행권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닷새간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IBK기업은행 등 주요 은행에서 실제 집행된 2차 대출 승인액은 모두 약 860억원으로 집계됐다. 은행별로는 하나은행과 농협은행이 각각 492억원, 175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전체 대출 집행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76%에 달했다. 나머지 은행은 신한은행(95억원), 기업은행(50..

      금융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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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권 1분기 부실채권 비율 0.78%…7분기 연속 안정권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은행권의 부실채권 비율이 7분기 연속 0%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은행들의 올해 1분기 말 부실채권 비율은 0.78%로 작년 말 0.77%보다 0.01%포인트 올랐다. 작년 같은 기간 0.98%보다는 0.20%포인트 하락한 수치다.기업 여신 부실채권 비율은 1.09%로 전분기보다 0.01%포인트 떨어졌다. 대기업 여신이 전분기 1.52%에서 1.40%로 하락했지만 중소기업 여신은 0.89%에서 0.93%로 상승했다.가계 여신 부실채권 비율은 0.01%포인트 오른 0...

      금융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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