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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난지원금 현금 지급에 유통가 ‘안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정부가 제2차 긴급재난지원금과 아동 돌봄 쿠폰을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하면서 유통업계가 이에 따른 소비 진작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정부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영세 자영업자에게 현금으로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고 초등학생 이하 자녀당 20만원의 아동 돌봄 쿠폰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이에 유통업계는 추석을 앞두고 재난지원금이 생필품 소비 등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특히 1차 재난지원금 사용처에서 제외돼 큰 매출 타격을 받았던 대형마트와 백화점이 현금 지급을 반기고 있습니..

      산업·IT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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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신세계·CJ, 납품대금 조기 지급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앵커]롯데와 신세계, CJ 등 유통가 대기업들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에 1조2000억원에 달하는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에다 태풍 피해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협력사의 자금 운용을 돕는다는 방침입니다. 문다애기자입니다.[기자]유통 대기업들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에 각 사별로 수천억원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합니다.코로나19 여파와 연이은 태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트너사들의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함입니다.롯데그룹은 오는 28일까지 납품대금 6,000억원을 조기 지급하기로..

      산업·IT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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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유통, 무조건 규제가 답?…‘대기업=사회악’ 프레임 빠진 정부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골목상권을 보호하겠다는 취지로 시작된 정부여당의 유통 대기업들에 대한 규제가 날로 강해지고 있다. 기존 대형마트에만 적용되던 월 2회 의무휴업 규정을 복합쇼핑몰과 백화점, 면세점 등까지 확대한다는 게 골자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골목상권에 도움보다는, 대형유통업체가 가지고 오는 집객효과만 되레 없애는 것이라는 지적이 잇따르며 유통 시장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탁상행정이라는 볼멘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21대 국회 들어 발의된 유통 규제 법안은 20건이 넘고, 이 가운데 의무휴업을 확대해야..

      오피니언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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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화점·대형마트 매출 일제히 감소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급격한 확산세에 사람들이 외출을 자제하면서 지난 주말 백화점과 대형마트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일제히 감소했습니다. 유통업계에서는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가 강화된다면 타격이 더 클 것”이라며 “특히 추석을 앞둔 상태라 유통업계 피해는 더 커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또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기업 회식은 물론 가족 단위 외식도 급감하면서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

      산업·IT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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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에 명절 선물세트 판매 방식도 바뀐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로 ‘거리두기’ 문화가 확산 되며 유통업계의 추석 선물세트 판매에도 언택트 서비스 도입과 온라인 혜택 강화 등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오는 13일 판매에 나서는 이마트는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주문 서비스’를 강화하고, 홈페이지에서 택배 발송 주소를 일괄적으로 등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처음으로 시행합니다. 고객은 집에서 선물세트를 상담, 결제 할 수 있으며 매장에서 세트를 배송하기 위한 대기 시간을 아낄 수 있게 됩니다.여기에 이마트는 앱을 통한 세트 구매 간편 서비스도 확..

      산업·IT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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