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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금고 찾는 소상공인, ‘긴급자금 대출’ 증가세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경기침체로 인한 제2금융권 대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7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긴급자금 대출이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3일까지 155억원이 집행됐다.   이 대출은 지난 2월부터 지난달 10일까지 103억원이 공급됐다. 새마을금고는 대출 수요 증가세에 공급 규모를 5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확대했다.   새마을금고의 일반대출 금리는 3%대 후반에서 4%대 초반이다. 소상공인시..

      금융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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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캐피탈, AI 활용 ‘자동차 이미지 판독 시스템’ 구축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현대캐피탈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자동차 이미지 판독 시스템’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다양한 차량 이미지를 머신러닝 기반의 알고리즘 기술을 통해 데이터로 판독해 내는 솔루션이다.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판독해 브랜드, 차종, 색상, 번호판 등을 데이터화 하고, 차량의 파손 여부와 사진 조작도 찾아낼 수 있다.   일반적인 중고차 담보 대출은 신청서와 함께 담보 차량의 사진을 첨부한다. 심사 단계에서 차량 존재 여부, 차종, 손상 여부 등을 담..

      금융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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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장기화”…카드업계, 대출 관행 개선 등 연기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카드사의 영업 관행 개선이 미뤄진다.   여신금융협회는 3일 합리적인 금리산정 및 소비자 보호 강화 등을 위한 카드사 대출 관행 개선방안 시행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카드사 임직원의 분산·재택근무가 이뤄지고, 피해 고객에 대한 금융지원 업무의 인력 집중 투입 등에 따른 조치다.   앞서 금융당국과 카드업계는 지난해 12월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올해 4월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카드대출 시 신..

      금융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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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신용카드사 순이익 5.3%↓…카드이용액 ‘역대 최고’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지난해 국내 신용카드사의 순이익은 1조6,463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5.3% 감소했다.   금융감독원이 30일 내놓은 ‘8개 전업카드사 영업실적’ 자료에 따르면 국제회계기준(IFRS) 8개사 당기순이익은 1조6,463억원으로 전년(1조7,388억원) 대비 5.3%(925억원) 줄었다.   가맹점수수료 수익이 2,398억원 줄어든 영향이 컸다. 할부수수료 수익(3,044억원), 카드론 수익(1,460억원) 등 증가해 총수익은 1.6%(3,887억원) 증가했다. 대손 비용..

      금융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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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캐피탈 ‘중도상환수수료율’ 인하…여전업계 관행 개선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신용카드사와 캐피탈사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율이 2% 이하로 떨어진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신용카드와 캐피탈 등 여신전문금융회사(여전사)의 대출 수수료 운영 관행을 이처럼 변경한다고 25일 밝혔다.   중도상환수수료율은 금융사에서 돈을 빌린 고객이 만기 이전에 대출금을 갚을 경우 부담하는 수수료다. 고객이 대출금을 예정보다 빨리 갚았을 때 금융사가 입는 손실 중 일부를 고객에게 부담시키는 것이다.   금융당국은 약 3% 수준인 여전사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율..

      금융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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