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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식업계, 미국 현지 맛으로 소비자 공략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외식업계가 미국 본토의 맛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미국 현지의 맛을 그대로 구현해 입맛이 서구화된 소비자의 취향을 사로잡겠다는 것이다.  14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이달 10일 서울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 미국 캘리포니아 샌드위치 브랜드 ‘에그슬럿’이 문을 열었다. ‘에그슬럿’은 '블루보틀', '인앤아웃버거'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의 3대 명물로 꼽히는 브랜드다. 오픈 당일 새벽부터 대기 줄이 생길 만큼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대표 메뉴는 브리오슈 번에 스크램블드..

      산업·IT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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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C그룹, 에그슬럿 오픈…푸드 사업 강화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SPC그룹의 계열사 SPC삼립이 미국 캘리포니아의 명물 샌드위치 브랜드 ‘에그슬럿(Eggslut)’을 국내에 들여왔습니다. 오늘 공식 오픈한 에그슬럿 코엑스점에는 개점 네 시간 전인 아침 6시부터 300여명의 고객들이 줄을 설 정도로 북새통을 이뤘는데요. 문다애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기자]오늘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 위치한 에그슬럿 1호점 앞. 비 오는 날씨에도 300여 명의 고객들이 에그슬럿을 맛보기 위해 개점 네 시간 전부터 긴 줄을 만들었습니다.미국 캘리포니..

      산업·IT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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