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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최태원, 코로나 경영위기 극복 진두지휘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재계 총수들이 위기 극복의 전면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직접 현장으로 나가 삼성의 위기극복을 도모했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잇따라 회의에 참석해 새로운 안전망을 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문다애기자입니다.[기자]재계 총수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 위기 속에 존재감을 본격 드러내고 있습니다.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자, 재택근무 등 피해 최소화에 집중했던 사태 초기와 달리 상황 반전에 적극 나서는 모습입니다.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코..

      산업·IT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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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빈, 日 롯데 회장 취임…호텔롯데 상장 속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신동빈 롯데 회장이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이사 회장직에 오릅니다.롯데지주는 전날(18일) 오후 진행된 일본 롯데홀딩스 이사회에서 신 회장이 4월 1일자로 회장에 선임됐다고 밝혔습니다.그간 일본 롯데홀딩스는 신격호 회장, 신동빈 부회장 체제로 운영돼 왔으며 신격호 회장이 2017년 명예회장으로 추대된 이후 회장직은 공석으로 유지돼 왔습니다. 이번 취임에 따라 신 회장은 한일 양국 롯데의 경영을 책임지는 원리더로서의 자리를 공고히 하게 됐으며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과의 6년에 걸친 경영권 분쟁도 ..

      산업·IT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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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빈 “연내 백화점·슈퍼 등 200점포 폐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역대 최대 규모의 점포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과거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성공에서 벗어나 온라인으로 중심으로 롯데를 재탄생시키겠다는 결의를 밝힌 겁니다. 보도에 문다애기자입니다.[기자]“백화점과 슈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 가운데 약 20%인 총 200개 점포를 연내 폐쇄하겠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오늘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롯데의 점포 구조조정 방안입니다.계획대로라면 슈퍼는 536곳 중 20%, 양판점은 591곳 가운데 20%, ..

      산업·IT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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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신격호 회장 조문행렬…신동주·신동빈 재회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앵커]롯데그룹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이 어제 향년 99세로 별세했습니다. 고인의 빈소에는 오늘도 정·재계 인사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졌는데요. 신 명예회장이 강조한 ‘기업보국’ 가치를 본받겠다며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정새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서울 아산병원에 차려진 신격호 명예회장의 빈소엔 롯데그룹 관계자들이 모여 조문객을 맞았습니다.오전 7시 50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가장 먼저 빈소를 찾았고, 장남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역시 8시 26분쯤 빈소를 찾아 ..

      산업·IT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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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뉴리더]②‘롯데유통 새 사령탑’ 강희태 부회장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롯데가 새 유통 수장으로 강희태 부회장을 임명했습니다. 유통 부문은 롯데에 있어 화학과 함께 양대 축인 사업인데요. 온라인으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신동빈 회장의 핵심 카드라는 분석입니다. 강 부회장은 ‘롯데 온’을 내세워 온라인 부문을 강화하고 오프라인 조직 개편을 통해 롯데 유통의 새 성장 물꼬를 튼다는 방침입니다. 문다애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롯데쇼핑 대표이사로 있던 강희태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해 유통BU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강 부회장은 롯데쇼핑 대표이사도..

      산업·IT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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