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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촌F&B “2025년까지 2배 성장…영업익 1,000억 목표”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오는 11월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 코스피 시장 직상장을 앞둔 교촌에프앤비(이하 교촌F&B)는 2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회사의 성장 전략을 밝혔다. 교촌F&B는 지난 1991년 설립된 뒤 프랜차이즈 치킨 가맹사업체이다. 지난 1999년 법인으로 전환한 뒤 ‘정도 경영’ 및 ‘윤리 경영’을 기반으로 가맹점주와 상생 성장을 이뤄온 교촌F&B는 현재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 및 가맹점당 매출액 1위를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 2019년 3월에..

      증권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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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코바이오메드, 공모가 1만5,000원 확정

      [서울경제TV=서정덕기자] 바이오 의료 진단기업 미코바이오메드가 12일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2,000원~1만5,000원) 상단인 1만5,000원에 확정했다.  미코바이오메드는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총 523개 기관이 참여, 159.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총 공모금액은 375억원 규모다.  상장을 주관한 KB증권 관계자는 “코로나19는 물론 코로나 이후 여러 바이러스 진단이 가능하다는 메리트로 시장의 관심이 뜨거웠으며, 특히 코로나 방..

      증권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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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촌치킨, 증권신고서 제출…11월 상장 예정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치킨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해 지난 5일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교촌에프앤비는 이번 공모를 통해 580만주를 발행할 계획이다. 공모 희망가는 1만600원~1만2,300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614억8,000만원~713억4,000만 원이다.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한 후 내달 3일과 4일 청약을 받는다..

      산업·IT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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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히트, 1시간만 증거금 2.7조 몰려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일반 공모주 청약 첫날인 5일 청약 개시 한 시간 만에 증거금이 2조원 이상이 모였습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빅히트는 이날 오전 10시 4개 증권사를 통해 일반 공모 청약을 개시했습니다.오전 11시 가장 많은 청약 물량이 배정된 NH투자증권에서 집계된 청약 경쟁률은 21.49대 1을 나타냈습니다. 그 뒤를 이어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대우에서 청약 경쟁률은 각각 36.55 대 1, 28.90 대 1로 집계됐습니다. 1시간만에 청약 ..

      증권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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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앤엘, 증권신고서 제출… 코스닥 상장 절차 본격 돌입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고기능성 의료용 소재 전문 기업 티앤엘은 24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총 공모주식수는 80만주로 공모예정가는 3만4,000원~3만8,000원, 총 공모금액은 272억원~304억원 규모다. 10월 22~23일 수요예측과 27~28일 청약을 거쳐 11월 초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상장 주관은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지난 1998년 설립된 티앤엘은 고기능성 소재 기술에 기반해 의료용 소재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상처치료재는 기존 건식 드레싱재의 ..

      증권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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