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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 비정규직 노조와 합의…“대화통해 정규직 전환 노력”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2일 비정규직 노조와 정규직 전환 관련 공식 협의기구인 ‘노사전문가협의회’를 통해 상호 성실히 협의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비정규직 노조는 12일부로 가스공사 사장실 점거를 해산하고, 정당성 없는 유사 상황의 재발 방지를 약속했으며, 재발시에는 민·형사상 책임을 지기로 했다.   양자는 앞으로 제반 법령 준수 및 상호 권리 존중을 토대로 협의에 임하는 한편, 대화와 타협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이 반영된 대안을 수립하는 데 적극..

      산업·IT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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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신종 코로나’ 방역도 소독도 교육도 없는 홈플러스

      [서울경제TV=문다애기자] [앵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 되자 불특정 다수의 일반 고객들이 대거 이용하는 유통시설들이 방역에 나서고 있는데요. 꼼꼼이 방역을 하고 예방에 나서고 있는 곳이 많지만, 지금까지 한번도 소독도 하지 않고, 교육도 부실한 대형 마트도 있다고 합니다. 입점해 있는 협력업체 직원들 빼고 직영사원에게만 마스크를 지급해 물의를 빚고 있는 홈플러스 얘기인데요. 홈플러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문다애 기자가 알아봤습니다.[기자] 전국 143개 매장을 갖고 있는 홈플러스. 매장당 하루 약 ..

      산업·IT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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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협력업체 직원은 걸려도 돼? 홈플러스의 마스크 차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홈플러스가 매장 근무자의 일부인 직영직원에게만 마스크를 지급하고 협력업체 직원들에게는 마스크를 지급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직영직원들조차 마스크를 받지 못한 협력업체 직원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어 자신들과 고객들이 위험할 수 있다며 홈플러스의 처사를 비판하고 있다고 합니다. 문다애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공기 중 비말로 전염된다는 것으로 알려지며 마스크 착용은 감염 예방을 위한..

      산업·IT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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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공사 “다양한 채널 통해 정규직 전환 협의에 노력”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한국가스공사는 비정규직 노조와의 지속적인 대화 재개 노력을 통해 지난 28일 시작된 전면 파업이 종료됐다고 29일 밝혔다. 그동안 당사자 간 협의 과정에서 전환방식 등에 대한 이견으로 비정규직 노조가 파업에 들어갔으나, 이날 채희봉 사장이 비정규직 노조와 직접 만나 각 대표단별 위원이 참여하는 ‘집중 협의’를 다음달 7일 열기로 최종 합의함에 따라 이번 파업은 마무리됐다.   가스공사는 정부의 정규직 전환 정책 취지에 적극 공감하고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

      산업·IT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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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정규직 748만명…임금근로자의 36%

      통계청에 따르면 8월 비정규직 근로자 수는 748만1,000명으로, 전체 임금근로자 가운데 36.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07년 3월 이후 최고치입니다. 반면 8월 정규직 근로자 규모는 1,307만8,000명으로 1년 전보다 35만3,000명 줄었습니다.다만 강신욱 통계청장은 “올해부터 기존에 없던 병행조사를 실시해 기간제 근로자가 35만∼50만명 추가로 포착됐다”면서 “이번 부가조사와 작년 결과를 증감으로 비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one_sheep@sedaily.com

      경제·사회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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