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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위기 극복 위한 위닝 스피릿 심는다

      ​13일 롯데는 전날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에서 ‘2020년 롯데 기업문화위원회 정기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는 롯데 기업문화위원회는 공동위원장인 송용덕 롯데지주 부회장, 이경묵 서울대 교수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와 내부 경영진으로 구성된 내・외부 위원 12코로나 19 사태 속에서 올해 처음 진행된 회의는 위닝 스피릿을 임직원에 심는 방안에 대해 외부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는 어려움 상황을 타개하고, 경험해보지 못한 변화에 대처하기..

      산업·IT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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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마감시황]코스피, 1,930선 안착…외인 다시 ‘매도’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외국인의 매도 속 오늘 코스피 지수는 1,930선에서 마감됐다. 경제 활동 재개 기대에 투자 심리가 개선되며 간밤 뉴욕증시 훈풍으로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 출발했지만, 이렇다 할 상승과 하락의 방향성을 찾지 못한 채 장을 마쳤다. 다만, 황금연휴를 앞두고 보복 소비 기대감에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28일 코스피 0.44% 오른 1,931.25에서 출발했다. 이후 오전 장에서 하락 전환해 1,910대 초반까지 밀렸지만, 오후 들어 상승 흐름을 되찾았다. 이로써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며 이날 코스피 ..

      증권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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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빈 롯데 회장, 3개월 급여 절반 자진 반납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이달부터 6월까지 급여 절반을 자진 반납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고통 분담 차원이다. 여기에 롯데지주 임원들과 롯데쇼핑 임원들도 같은 기간 급여의 20%를 자진 반납하기로 했다.20일 롯데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이달부터 6월까지 급여 중 50%를 반납한다. 롯데지주의 나머지 임원 28명과 사외이사 5명도 급여 중 20%를 자진 반납하기로 했다. 롯데쇼핑 법인 내 5개 사업부 소속 임원들도 급여 20%를 자진 반납한다. 롯데지주 관계자는..

      산업·IT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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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必환경' 앞장…선순환 프로젝트 발표

      이를 위해 롯데는 전 계열사의 환경 지표 관리 수준 진단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화학·유통·식품 등 각 사업부문별로 비즈니스 본질에 적합하고 전 계열사가 참여했을 때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친환경 실천 과제와 목표를 수립했다. ◇플라스틱 선순환 체계 구축…우선 롯데케미칼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바탕으로 rPET(폐플라스틱을 원료로 활용한 PET)를 공급하고, 식품사 등 계열사에서 생산하는 다양한 제품 패키징, 의류, 신발 등에 rPET를 소재로 활용한다. 유통과 판매 단계에서는 자원 선순환의 가치를 홍보..

      산업·IT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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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인도서 유망 스타트업 발굴 나서

       롯데 임원진 및 IITM 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시장성, 롯데와의 시너지, 팀 역량, 사업 차별성 등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3개사를 선정했다.

      산업·IT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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