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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쇼핑 “수익성 개선에 초집중”…점포 구조조정에 속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실적 부진에 빠진 롯데쇼핑이 수익성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다. 이를 위해 비효율 점포 및 부진 사업을 정리하는 대규모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고 백화점과 마트 등 각 사업부별 운영 전략 실행 및 4월 출범하는 롯데ON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 등을 바탕으로 수익성 개선에 집중한다.롯데쇼핑은 27일 열린 주주총회 자리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수익성 개선에 중점을 둔 운영전략을 발표했다. 우선 롯데쇼핑은 영업손실을 최소화하고, 재무건전성 확보 및 자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롯데쇼핑 내 비효율 점포 정리..

      산업·IT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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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가 바꾼 소비…‘언택트 마케팅’ 뜬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코로나19 확산에 유통시장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재택 근무하는 ‘집콕족’이 늘자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소비도 증가하고 있는 건데요. 전화로 속옷을 구매하거나 화이트데이 선물을 온라인으로 전달하는 모습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자 유통업계에선 앞다퉈 비대면 마케팅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문다애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코로나19 확산에 유통시장이 변화하고 있습니다.최근 ‘집’을 중심으로 하는 ‘재택경제’, ‘집콕족’이 늘자 오프라인 매장이 아닌 온라인과 배달을 통한..

      산업·IT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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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 생필품 판매 증가 소식에 연일 ‘강세’

      [서울경제TV=서정덕기자] 이마트가 코로나19로 인한 생필품 판매 증가 소식에 3거래일 연소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마트의 주가는 오전 9시 4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82% 상승한 10만9,500원에 거래중이다. 최근 주가 상승은 코로나19로 인한 생필품 수요 증가에 따라 쓱닷컴 등 온라인 매출이 증가했고, 재택근무자와 개학 연기 등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고객이 늘었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이마트에 따르면 19일부터 25일까지 생필품 판매량은 전년 같은 기간(2019년 2월 20..

      증권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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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쇼핑, 매장 30% 구조조정…노조 “해고통지다” 반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롯데쇼핑이 비효율사업장 30%를 구조조정 한다는 내용의 '2020 운영전략'을 발표한 가운데 이에 대해 롯데 노조가 재벌의 경영실패 책임을 노동자에 전가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에 노조가 입장문을 발표하고 전면적인 투쟁에 나설 것을 밝힘으로써 롯데쇼핑의 '2020 운영전략'을 둘러싸고 노사간 갈등이 첨예해질 전망이다.​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전국에 있는 마트와 슈퍼 등 오프라인 매장 700여 곳 가운데 30% 수준인 200여 곳을 정리한다. 온라인..

      산업·IT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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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쇼핑, 지난해 영업익 28.3%↓…오프라인 점포 30% 정리한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롯데쇼핑이 지난해 실적 하락을 기록한 가운데 부진을 타파하기 위해 강력한 체질개선에 나선다. 오프라인 점포 중 30%를 정리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유통회사에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탈바꿈한다는 방침이다.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롯데쇼핑의 매출은 전년비 1.1% 감소한 17조 6,328원을 영업이익은 28.3% 감소한 4,279억원을 기록했다. 온-오프라인 시장간 경쟁 심화와 국내 소비 경기 부진의 힘든 여건으로 인해 매출과 이익이 감소..

      산업·IT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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