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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 "대졸취업자 30%가 눈높이 낮춰 취업…하향취업률↑"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대학 졸업 취업자 10명 중 3명이 굳이 대학 졸업장이 필요하지 않은 일자리에 취직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졸자에게 적정한 일자리가 모자라는 가운데, 장년층까지 은퇴 후 눈높이를 낮춰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면서 이 비율이 더 높아지고 있다. 한국은행 조사국의 오삼일 과장과 강달현 조사역은 22일 '하향취업의 현황과 특징' 보고서에서 "대졸 취업자 수 대비 하향취업자 수로 정의한 하향취업률이 2000년대 들어 꾸준히 증가하면서 최근엔 30%를 상회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하향취업이란 취업..

      경제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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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11년만의 키코 분쟁조정…은행 수용 관건

      [앵커]오늘 금융감독원이 2008년 키코 사태에 대해 은행이 불완전판매에 대해 책임지고 일부를 배상하라는 결론을 내렸다는 소식, 조금 전 전해드렸습니다. 상당히 오랜 진통 끝에 나온 결론인데요. 남은 과제는 무엇인지 금융팀 고현정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특히 오늘 스튜디오에는 직접 당사자이신 조붕구 코막중공업 대표님이 시간을 내주셨는데요. 함께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앵커]조 위원장님, 키코 사태 발생 11년 만에, 그리고 금감원이 재조사에 들어간지 1년 5개월 만에 나온 결정인데요. 소회가 남다르실 것 같습니다.[..

      금융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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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한국은행의 ‘아무것도 하지 않은 죄’

      내일,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한국은행 금통위가 열린다. 성장률 2%도 안될 것이라는 경기악화 부담 때문에 또 한은이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금리를 내리면 돈 빌리는 부담이 줄어들어 시중에 돈이 돌아야 하는데 돈이 돌지 않는다. 통화정책의 소위 약발이 먹히지 않는다. 20여년간 지속된 일본식 저금리 불황의 전조가 나타나고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통화정책이 먹히지 않는 것은 경기 문제도 있지만 금리 정책의 예측 가능성을 스스로 훼손한 한은 탓도 적지 않다. 금리 정책은 주기성이 뚜렷..

      오피니언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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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코, ‘아시아 NPL거래 공동 플랫폼’ 구축 제안

      [앵커]아시아 각국의 금융사 부실채권을 국경을 초월해 거래할 수 있는 공동 플랫폼을 만들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대외 경제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권 경제 특성상 부실채권, 즉 NPL 시장이 활성화되면 금융 리스크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공동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논의가 오늘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됐습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가 아시아 공동의 NPL 거래 플랫폼 구축을 제안했습니다. 은행 등 금융회사의 부실채권인, NPL을 온라인 플랫폼에서 표준화된 정보로 교환할 수 있도록 ..

      금융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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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기 성장률, 금융위기 후 10년여만 최저… 한은은 ‘낙관’

      [앵커]우리나라의 경제가 올해 첫 분기부터 뒷걸음 질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번 1분기 경제성장률은 약 10년 만에 가장 나쁜 실적이라고 합니다.한국은행은 이번 결과로 비관론이 확산하는 것을 경계하면서, 상반기 경제성장률 전망치인 2.3% 달성이 가능하다고 내다봤습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한국은행은 국내총생산 속보치 통해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0.3%’를 기록했습다고 밝혔습니다.이는 금융위기 당시인 지난 2008년 4분기 -3.3%를 기록한 이후 10년여 만의 최저..

      금융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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