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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급외 임대소득 연 3,400만원 이상 직장인 17만명

      월급 외에 이자나 임대소득 등으로 연간 3,400만원 이상의 소득을 올려서 건강보험료를 추가로 더 내는 고소득 직장인이 17만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월급 외 종합과세소득으로 연간 3,400만원 이상을 버는 직장인은 17만3,602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이는 올해 8월 말 기준 건보료를 내는 전체 직장 가입자 약 1,800만명의 0.96%입니다.특히 이들 가운데 최고액인 월 318만여원의 건보료를 본인 부담금으로 내는 초고소득 직장인은 3,300여 명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경제·사회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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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퇴·실직자, '임의계속가입' 하면 건보료 50%만 부담

      퇴직 또는 실직으로 소득이 줄었지만 건강보험료가 많이 나오는 경우,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임의계속 가입제도'를 통해 직장 가입자 자격을 당분간 유지할 수 있다.건강보험공단은 24일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임의계속 가입제도'를 통해 퇴직 및 실직으로 고정 소득이 없어지고 지역가입자로 자격이 바뀌어 건보료가 갑자기 오르는 상황을 피할 수 있다고 밝혔다.1년 이상 근무한 직장에서 실직하거나 퇴직할 때 이 제도에 가입하면 직장 가입자 자격을 계속 유지하면서 건보료의 50%만 내면 된다.이 제도는 2013년 5월 도입됐으며, 임의계속가입자..

      금융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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