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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어제 발사체 ‘초대형 방사포’ 확인…김정은 불참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북한이 지난 29일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가 ‘초대형 방사포’ 시험사격이었다고 확인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국방과학원에서는 조선인민군 부대들에 인도되는 초대형 방사포의 전술 기술적 특성을 다시 한번 확증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시험사격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시험 사격은 성공적”이었다고 주장했다.다만 참석자들 가운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이름은 언급하지 않아 김 위원장은 이번 시험사격에 불참한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은 올해 들어 총 4차례 단거리 발..

      경제·사회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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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뭔가 진행중이면 실망…북 예의주시 중”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16일 백악관에서 주지사들과 규제개혁을 주제로 라운드테이블 행사를 하다가 취재진이 북한 상황에 대해 묻자 “무언가 진행 중이라면 나는 실망할 것”이라면서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이를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지만 지켜보자”면서 “북한은 우리가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덧붙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대미압박 수위를 점점 끌어올리는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 ..

      경제·사회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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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 안보리, 11일 北 미사일·추가도발 논의…미국이 요청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미국의 요청으로 오는 11일(현지시간)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도발 확대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한 공개 회의를 한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9일 보도했다.북한이 철산군 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대단히 중대한 시험’을 했다고 밝힌 데 대해 미국이 안보리 카드로 응수하며 북한을 압박하는 셈이 됐다.미국이 북한의 단거리탄도미사일을 문제삼지 않던 태도에서 변화한 것이다. 특히 ‘말 경고’를 넘어 ‘실력행사’에 들어갈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돼 연말을 앞두고 북미가 강대강..

      경제·사회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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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 北유엔대사, `北SLBM' 안보리 소집에 "좌시하지 않을 것"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에 대응한 영국과 프랑스, 독일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 소집 요구에 주유엔 북한대표부가 7일(현지시간) 강력히 반발했다. 영국, 프랑스, 독일을 비판하는 한편, 미국이 배후에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로이터통신과 미 영상전문매체 APTN 등에 따르면 김성 유엔주재 북한대사는 이날 기자들에게 영국 등의 안보리 소집 요구에 대해 "위험스러운 시도"라면서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김 대사는 이날 유엔주재 북한대표부에서 일부 외신들을 대상으로 이 같은 언급을 한..

      경제·사회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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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도훈-비건, 오늘 북핵수석대표 협의…대북실무협상 전략조율

      2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한국과 미국 대표가 만나 북핵 협상 수석대표 협의를 한다. 한국은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미국은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는 이날 협의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는 북미협상 조기 재개 방안을 논의하고 협상 전략을 조율할 전망이다. 아울러 북한이 전날 끝난 한미연합훈련에 반발하며 잇달아 쏘아 올린 단거리 탄도미사일에 대한 평가도 공유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 본부장과 비건 대표는 지난달 31일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이 열린 태국 방콕에서 만나 ..

      경제·사회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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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北단거리 미사일 발사 언짢지 않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전혀 언짢지 않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해 괜찮냐'는 질문을 받고 "그것들은 단거리 미사일들"이라며 "나와 김(정은 북한 국무) 위원장의 관계는 매우 좋다"고 말했다. 이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며 "그러나 그것들은 단거리 미사일들이고 많은 이들이 그러한 미사일들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김혜영기자jjss1234567@sedaily.co..

      경제·사회20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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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화, 日 고노와 통화…北미사일·수출제한 조치 의견교환

      외교부가 강경화 장관과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전화회담을 통해 징용 배상 문제와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26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강 장관은 이날(26일) 오전 9시 30분부터 20분가량 이어진 통화에서 한국 반도체 소재 3개 품목에 대한 일본 정부의 수출제한 조치를 즉각 철회해달라고 촉구했다. 강 장관은 또 한국을 전략물자 수출 간소화 대상인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명단)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안 시행추진 등 상황을 악화시키는 조치를 중단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고노 외무상은..

      경제·사회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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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폼페이오 “김정은, 판문점서 트럼프에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않겠다 약속”

      마이크 폼페이오(사진) 미국 국무장관은 25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판문점 회동 당시 중장거리 탄도미사일(IRBM) 발사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공개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을 당시 “중거리 및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피하겠다”는 것과 “협상팀을 복귀시키겠다”는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폼페이오 장관의 판문점 회동 뒷얘기 공개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 미국의 입..

      경제·사회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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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北, 관심 끌기 위해 발사 했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 북한의 두 차례 발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 위반이라는 입장과 견해를 달리한다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자신의 관심을 끌기 위해 발사했을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다. 그는 특히 지난 2년간 핵실험이 없었다는 점을 내세우면서 탄도미사일 발사나 장거리 미사일 발사가 없었다고 강조했다.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 유엔 안보리 결의를 의심의 여지 없이 위반했다’고 공개적으로 규정한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의 입장을 거듭 뒤집은 것이다. ..

      경제·사회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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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이터 “美국방부, 北 발사체는 탄도미사일… 300㎞ 비행”

      미국 국방부가 지난 9일 오후 북한이 동해 방향으로 쏜 발사체는 탄도미사일이라고 밝혔다.북한이 9일 오후 동해 방향으로 쏜 발사체는 탄도미사일이라고 미국 국방부가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은 미국 국방부는  9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북한이 목요일(9일) 이른 시간에 쏜 발사체는 여러(multiple) 발의 탄도미사일로 300㎞ 이상 비행했으며, 바다에 떨어졌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오후 4시29분과 4시49분경 평안북도 구성 지역에서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

      경제·사회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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