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들, 자영업자 신용평가 시장 격돌

금융 입력 2021-05-04 20:27:36 정순영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혁신금융에 잇따라 진출하고 있는 카드사들이 자영업자 신용평가시장에서 맞붙을 전망입니다.


신한카드는 지난달 23일 개인사업자 신용평가업 예비허가를 신청해 제도가 도입된 이후 첫 심사대상이 됐습니다. 


'크레딧트리'을 운영하고 있는 KB국민카드와 '비즈크레딧'를 운영하는 BC카드도 곧 허가 신청에 나설 예정입니다. 


롯데카드도 NICE평가정보와 업무협약을 통해 올 상반기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인 반면, 삼성카드는 대주주 적격성 문제로 아직 검토단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inia96@s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정순영 기자 금융부

binia96@sedaily.com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관련뉴스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