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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금융당국, 해외투자 실사 가이드라인 강화

      [앵커]지난해부터 사모펀드의 유동성 문제가 연이어 불거졌는데요. 특히 라임자산운용과 디스커버리자산운용 환매 중단은 해외투자처의 부실이 유동성 문제를 야기했습니다. 연이어 터진 문제에 금융당국이 결국 칼을 빼 들 전망입니다. 이소연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지난해 4월과 10월 디스커버리자산운용과 라임자산운용은 각각 ‘US핀테크글로벌채권펀드’와 ‘플루토TF 1호(무역금융펀드)’의 환매를 연기했습니다.각 펀드의 투자처였던 미국의 DLI와 IIG의 부실이 펀드 유동성에 문제를 일으켰기 때..

      증권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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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신한금투·라임 2,400억 투자한 美사기펀드, 공식 마케팅사는 한국업체

      [서울경제TV=전혁수·이소연 기자] 신한금융투자와 라임자산운용이 2400억여원을 투자한 미국 폰지사기업체 무역금융펀드의 공식 마케팅사가 한국업체로 확인됐다.1일 서울경제TV 취재 결과, 신한금투·라임이 2408억원을 투자했다 전액손실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IIG의 GTFF·STFF펀드의 공식 마케팅사가 Great Service Corp Korea(이하 그레이트서비스)인 것으로 밝혀졌다.그레이트서비스는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경영컨설팅, 신재생에너지 컨설팅, 태양광 관련 부품 도·소매, 수출입, 무역업, 무역중개업을 하는 회..

      탐사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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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신한금투·라임 2,400억, 美폰지업체 ‘돌려막기’에 탕진

      [서울경제TV=전혁수·이소연 기자] 신한금융투자와 라임자산운용이 IIG가 조성한 무역금융펀드에 투자한 2,400억원이 대부분 IIG의 ‘돌려막기’에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다.31일 서울경제TV 취재 결과 미국 뉴욕 소재 투자회사 IIG는 무역금융펀드 GTFF·STFF 조성해 모은 투자금 2억2,000만달러 가운데 1억7,000만달러를 기존 투자자들에 대한 상환에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STFF펀드 현황을 보면 7,400만달러 규모의 ‘아르헨티나 대출’은 실제 3,400만달러에 결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3,40..

      탐사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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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신한금투, ‘2018년 5월’부터 라임 무역펀드 부실 알고도 팔았다

      [서울경제TV=전혁수·이소연 기자] 신한금융투자(이하 신한금투)가 2017년 6월부터 라임자산운용(이하 라임)을 통해 투자한 IIG의 무역금융펀드 부실을 2018년 5월경 이미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더욱이 문제가 되는 부분은 이후 신한금투가 펀드의 부실을 알고도 라임의 무역금융펀드(플루토 TF-1호) 판매를 지속해왔다는 점이다. 30일 서울경제TV가 단독입수한 라임의 케이맨제도 소재 무한책임회사 LAM Global Managrment Ltd(이하 라임 글로벌)가 케이맨제도 법원에 제출한 진정서에 따르면, ..

      탐사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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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美 SEC “‘라임 무역펀드’ 2,400억 투자한 IIG ‘빈털털이’”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폰지사기를 저지른 뉴욕 소재 글로벌 무역금융 투자회사 IIG(International Investment Group LLC)를 ‘빈털털이’로 판단했다. 이에따라 IIG STFF펀드에 2,400억원 가량을 투자한 라임자산운용은 전액 손실을 볼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26일 서울경제TV가 입수한 SEC 의견서(사진)에 따르면 SEC는 IIG가 남아있는 자산이 없다며 민사책임을 묻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국 뉴욕 남부지방법원에 제출한 이 의견서에서 SEC는 IIG에..

      탐사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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