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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친환경 ‘규산질 슬래그 비료’ 수요 촉진 나선다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포스코(회장 최정우)가 철강 부산물로 만든 친환경‘규산질 슬래그 비료’수요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최정우 포스코 회장과  임직원 50명은 30일 전남 광양시 진월면에서 ‘규산질 슬래그 비료 뿌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규산질 슬래그 비료’의 효능과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광양제철소 직원 중 봉사활동 누계 3,000시간 이상 우수봉사자들과 함께했다.‘규산질 슬래그 비료’란 용광로에서 쇳물을 뽑아내고 남은..

      산업·IT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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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모든 철강 제품군 환경성적표지 인증 획득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포스코(회장 최정우)가 생산하는 모든 철강 제품이 환경부로부터 ‘환경성적표지(EPD, 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 인증을 획득했다.포스코는 올해 1월 국내 최초로 후판, 선재 등 5개 제품군에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았고, 지난  24일 까지 열연, 냉연, 전기강판 등 8개 제품군에 대해 추가 인증을 받아 모든 철강 제품군에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환경성적표지는 환경부가 소비자에게 제품생산이 환경에 미치는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고 환경친화적 소..

      산업·IT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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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세계철강협회 스틸리 어워드에서 ‘올해의 혁신상’ 수상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1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제10회 세계철강협회 (World Steel Association, worldsteel) 스틸리 어워드(Steelie Awards) 시상식에서 ‘포스아트(PosART)’로 ‘올해의 혁신상(Innovation of the year)’을 수상했다.스틸리 어워드는 지난 1년 동안, 올해의 혁신상을 비롯해 지속가능경영(Sustainability), 全과정평가(Life Cycle Assessment), 교육·훈련(Educat..

      산업·IT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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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重, 포스코와 '맞손'…LNG선 소재 국산화

      현대중공업그룹이 국내 대표 철강업체인 포스코와 손잡고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 연료탱크 소재의 국산화에 나섰다.현대중공업그룹은 26일 18만t급 LNG 추진선용 연료탱크에 포스코의 ‘9% 니켈강’을 적용해 극저온탱크 핵심 소재의 국산화를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외국 철강업체로부터 공급받아 왔다. 니켈을 9% 함유한 철강인 ‘9% 니켈강’은 영하 163도의 극저온 환경에서도 우수한 강도와 충격 인성을 유지할 수 있는 소재다.현대중공업 관계자는 “LNG 탱크의 설계부터 소재 수급, 제작까지 모든 과..

      산업·IT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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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중국 내 고객 만족도 조사 1위…6년 연속

      현대자동차가 중국 내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정비 서비스 만족도 6년 연속 1위에 올랐다.현대차 중국 합자법인 북경현대는 중국질량협회가 발표하는 ‘2019 고객만족도 조사(CACSI: China Automobile Customer Satisfaction Index)’에서 정비 서비스 만족도 1위 및 종합 만족도 3개 차종 1위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중국 고객만족도 조사는 중국 정부 산하기관인 중국질량협회 주관으로 매년 자동차, 철강..

      산업·IT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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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동부제철, 쿼터 면제 통한 美 수출길 열어…“6.7만톤 수출 가능”

      KG동부제철은 국내 철강업계 최초로 ‘쿼터 면제’를 통해 대미 수출물량 확대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쿼터 면제는 지난해 말 KG동부제철의 미국 고객사가 제출한 ‘한국산 석도강판 쿼터면제 신청’이 최근 미국 상무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은 결과다. 이에 따라 KG동부제철은 해당 고객사와 수주계약을 체결하고 연내 석도강판 수출에 나설 계획이다. KG동부제철이 쿼터면제를 통해 수출하게 될 물량은 5,700톤으로, 올해 국내 철강업계 전체의 석도강판 대미 수출 쿼터(7만3,000톤)의 약 8% ..

      증권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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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기 대기업 가동률 80% 밑돌아…IT·전자 8.9%p↓

      올 상반기 국내 주요 제조업체들의 가동률이 80%를 밑돈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슈퍼호황’이 끝나면서 IT·전기전자 업종의 가동률 하락이 두드러졌으며, 석유화학과 철강 등 한국의 주력 업종이 대부분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4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 매출 기준 500대 기업 가운데 반기보고서를 제출하고 가동률을 공시한 143개 제조업체의 상반기 가동률을 조사한 결과 평균 78.80%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80.97%)보다 2.17%p 하락한 것으로, 올들어 기업들..

      경제·사회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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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건설, 국내 최초 아파트에 ‘사전공장 제작’ 공법 적용

      포스코건설이 주요 구조물을 사전 공장 제작해 현장 조립하는 프리패브(Pre-fabrication) 공법을 국내 최초로 아파트 건설에 적용한다고 3일 밝혔다.프리패브 공법은 건축물의 주요 구조와 내·외장재를 결합한 일체형 모듈을 공장에서 사전 제작하고 현장에서는 설치만 하는 기술로 그동안 대형 산업플랜트에만 적용해 왔다. 포스코건설은 건축 모듈러 전문 중소기업인 유창과 구조물 강재 연구기구 강구조학회와 1년간의 공동연구 끝에 철강재를 소재로 아파트 건설에 적합한 프리패브 공법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건설..

      부동산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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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G, 현대제철과 고품질 고강도 ‘슬래그 아스콘 전용 실시권 협약’ 체결

      국내 아스콘 1위 기업 SG는 현대제철과 ‘슬래그 아스팔트 콘크리트 기술 사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현대제철에서 출원한 ‘산화 슬래그를 이용한 아스팔트 콘크리트(특허등록 제10-1837857호)’에 대한 ‘전용실시권’ 협약으로 SG와 현대제철은 고강도 슬래그 아스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철강 생산 시 발생하는 부산물인 슬래그(Slag)는 최근 순환자원 기술의 발달로 천연골재 대체재로 각광 받고 있다. 이미 선진국인 유럽, 미국에서는 제강슬래그를 도로 포장의 골재..

      증권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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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노사, 창사 이후 첫 임단협 잠정합의안 도출···"추석 전 마무리"

      포스코 노사가 ‘임금 및 단체협상(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무노조 경영'을 펼치다가 지난해 노조가 출범한 포스코는 기본급 4.4% 인상과 임금피크제 보완, 정년 퇴직시기 조정 등에 노사가 합의하면서 처음으로 진행된 임단협에서 큰 갈등 없이 사실상 합의를 이끌어냈다.  30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노사는 전날 진행된 23차 임단협 교섭에서 4.4%의 기본급 인상(자연승급률 2.4%+정률 2.0%)에 합의했다. 지난 5월 노사 상견례를 한 지 4개월 만이다. 기본급과 함께 이견이 컸던 임금피크..

      산업·IT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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