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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당국 암호화폐거래소 직접 조사한다

      금융당국 암호화폐거래소 직접 조사한다 “문제 드러난 은행은 가상계좌 서비스 영업 중단” “시세조종, 위장 사고, 유사수신 등 조사하는 것” 오늘부터 농협·기업은행 등 6개 은행 검사 정부가 암호화폐거래소에 대해 시세조종이나 유사수신 등의 불법행위가 이뤄지는지 직접적인 조사에 나섭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오늘(8일) 긴급 브리핑을 열어 “은행이 자금세탁 방지 의무를 제대로 하는지 지켜볼 것”이라며 “문제가 드러난 일부 은행은 가상계좌 서비스에 대한 영업을 중단시켜 암호화폐 거래를 어렵게 만들 것”..

      금융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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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수익 미끼로 투자 유인하는 유사수신 피해 급증

      고수익 미끼로 투자 유인하는 유사수신 피해 급증 2012년부터 올 7월까지 1,506건 접수… 해마다 증가 금감원 “선제 대응 위해 관련 법 개정 추진”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금을 끌어모으는 유사수신 피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지난 2012년부터 올해 7월까지 금감원 불법 사금융피해신고센터에 1,506건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가운데 수사 의뢰로 이어진 신고는 637건으로, 2012년 65건에서 지난해 151건, 올해 들어 7월까지 88건으로 해마다..

      경제·사회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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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금자보호 된다는 불법 유사수신업체에 속지 마세요”

      예금보험공사는 최근 투자금이 예금자보호가 되는 것처럼 사칭해 투자를 권유하는 불법 유사수신업체로 인해 금융소비자 피해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예보는 30일 제도권 금융회사가 아닌 유사수신업체는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며, 금융회사가 판매하는 상품이더라도 채권·펀드 등의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는 점에 유의해달라고 밝혔다. 예보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은행, 투자매매업자·투자중개업자, 보험회사, 종합금융회사, 상호저축은행 등 인가받은 금융회사에 대해 예·적금 등을 5,000만원까지 보호하고 있..

      금융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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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서 크라우드펀딩 사칭 다단계 기승

      [앵커] 개인들에게서 돈을 모아 자금이 필요한 기업이나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의 인지도가 올라가면서 이를 사칭한 유사수신 범죄도 함께 늘어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이 계속해서 검열활동을 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SNS를 이용해 허위광고를 하는 사례가 늘어 그 실체를 적발하기도 쉽지 않다고 합니다. 김성훈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초기 투자금으로 25만원을 기부하고 신규 참여자 2명을 데려오면 크라우드펀딩 형태로 두 달 만에 최대 35억원을 벌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적발한 크라우드펀딩 사칭..

      경제·사회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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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서 크라우드펀딩 사칭 다단계 기승

      [앵커] 개인들에게서 돈을 모아 자금이 필요한 기업이나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의 인지도가 올라가면서 이를 사칭한 유사수신 범죄도 함께 늘어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이 계속해서 검열활동을 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SNS를 이용해 허위광고를 하는 사례가 늘어 그 실체를 적발하기도 쉽지 않다고 합니다. 김성훈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초기 투자금으로 25만원을 기부하고 신규 참여자 2명을 데려오면 크라우드펀딩 형태로 두 달 만에 최대 35억원을 벌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적발한 크라우드펀딩 사칭..

      금융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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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단계 피해자 두 번 울린 40대 사기범 구속

      유사수신 사기 피해자들에게 접근해 “피해액을 회수해 주겠다”고 속여 돈을 뜯어낸 사기범이 붙잡혔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군 정보기관 직원을 사칭해 사기 행각을 벌인 박모(45)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해 5월 유사수신 피해자 울산모임의 사무실을 찾아가 “현재 피해금 중 300억원 상당의 비자금을 찾았으며, 통장 잔고를 직접 확인했다”며 “그 돈을 찾기 위해서는 위성장비 등이 필요한데, 장비수수료 명목으로 피해금의 10퍼센트를 선납하면 피해금 전액을 환수해 주겠다”고 현혹했다...

      경제·사회20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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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태용 송환 소식에 가슴 졸이는 경찰

      4조원대 유사수신사기범 조희팔의 최측근으로 7년째 도피생활을 하다 붙잡힌 강태용(54)의 국내 송환이 임박하자 경찰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그동안 조희팔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되거나 수사 대상에 오른 전직 경찰관이 5명에 이르는 상황에서 강씨가 국내 송환될 경우 추가 폭로가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13일 검경에 따르면 대구지검은 대구경찰청 강력계장으로 근무하던 지난 2008년 10월 조씨로부터 9억원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과 사기)로 권모(51) 전 총경을 이달 2일 구속 기소했다. 검찰..

      경제·사회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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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것이 알고싶다 조희팔 재조명, 15억 받은 검찰서기관 1억받은 경찰...'이러니 믿을수 있나'

      그것이 알고싶다 조희팔 재조명 속 15억 받은 검찰서기관 1억받은 경찰...'이러니 믿을수 있나' '그것이 알고싶다'가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의 생사를 파헤쳐 화제인 가운데 과거 조희팔의 불법자금을 받은 혐의로 전직 경위급 경찰관이 구속된 사실도 눈길을 끌고 있다. '그것이 알고싶다' 조희팔은 지난 10일 방송을 통해 재조명 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그와 관련된 사건에 대한 관심이 뜨껍다. 대구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황종근)은 지난달 16일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 측 불법자금을 받은 혐의 등으로 전직 경위급 ..

      경제·사회201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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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주식 투자땐 고수익" 160억 다단계 사기

      중국 골동품을 취급하는 업체의 주식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속여 1,500여명의 피해자들로부터 약 160억원을 가로챈 다단계 사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유사수신 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다단계 업체 최상위운영자 고모(45)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다른 최상위운영자 김모(57)씨 등 28명도 불구속입건하고 달아난 중국 업체 관계자 김모(45·중국동포)씨는 지명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9월 다단계 사기를 위한 조직을 결성했다. 이후 올해 4월까지 전..

      경제·사회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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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에 자사 둔 글로벌 투자회사" 내세워 650억 가로챈 국제사기단

      뉴질랜드에 본사가 있고 홍콩·중국 등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투자회사라며 서민들을 꼬드겨 650억원을 가로챈 사기단이 검찰에 적발됐다. 투자자들은 특급호텔에서 수천여명을 모아 단합대회를 여는 등 이들의 화려한 겉모습에 압도돼 투자금을 냈지만 실상은 고도의 다단계-유사수신 사기조직에 불과했다. 서울중앙지검 서민생활침해사범합동수사반(반장 김관정 부장검사)은 국제금융사기조직 '맥심 트레이더(Maxim trader)의 국내 총책 신모(59)씨 등 7명을 구속기소하고 박모(54)씨 등 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은..

      경제·사회201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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