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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정지역' 수원·안양·의왕서 7,900여가구 분양…“제도 변화 숙지해야”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신규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인 경기도 수원 장안·영통·권선구, 안양 만안구, 의왕시 등에서 올해 7,900여 가구가 분양될 것으로 집계됐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수원 장안구 조원·정자동, 권선구 오목천동, 영통구 망포동, 안양 만안구 안양동, 의왕 오전동 등에서 총 7,932가구가 공급된다.    공급물량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수원에선 장안구 조원동에서 오는 3월 광교산더샵퍼스트파크(666가구), 5월 정자동에서 수원대유평지구2블럭(665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

      부동산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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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아파트값 13년만에 최대 상승…“조정지역 다소 주춤할 듯”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정부가 지난 20일 수원, 안양, 의왕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한 가운데 수원 아파트값 상승폭이 13년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이번 지표는 2·20대책의 영향이 반영되기 전 수치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수원은 0.61% 올라 지난 2007년 말(1.9%) 이후 주간 상승폭으론 최대를 기록했다. 의왕은 0.30% 올랐고, 용인(0.28%), 하남(0.20%), 광명(0.16%), 성남(0.15%), 안양(0.15%) 등 순으로 올랐다.   수원 팔달구 화서동 화서..

      부동산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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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아파트 3.3㎡당 3,000만원 육박…3년만에 52%↑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3.3㎡당 평균 3,000만원에 근접한 것으로 조사됐다. 3년 만에 1,000만원이 넘게 올랐다.14일 부동산114가 전국 100가구 이상 아파트 매매가(시세)를 전수조사한 결과, 지난 1월 서울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2,925만원으로 전년 1월(2,680만원) 대비 9.2% 상승했다. 2017년 1월 1,920만원이였던 것과 비교하면 3년 만에 1,005만원(52.3%)이 올랐다.특히, 강남구는 지난해 6월 3.3㎡당 매매가가 5,000만원을 넘어선 이후 ..

      부동산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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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3구 아파트값 일제히 하락…강남권 매수세 더 위축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지난해 12·16 부동산 대책 이후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금조달 계획서 등 거래 소명이 한층 더 강화되고 불법거래에 대한 고강도 조사가 예고되면서 서울 아파트값 오름폭이 둔화됐다. 특히 지난해 6월 이후(강남구는 4월 이후 상승) 오름세가 이어졌던 강남3구가 금주 하락 전환됐다. 송파 잠실 주공5단지와 강남 대치 은마 등 주요 재건축 단지가 떨어졌고, 서초 아크로리버파크, 반포자이 등 대단지 아파트값이 하향 조정되면서 강남3구 아파트값이 일제히 하락했다.   7일 부동산114에 따..

      부동산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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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충청권서 3만6,000가구 공급…세종은 분양물량 '제로'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충청권에 분양 큰 장이 선다. 대전광역시를 포함한 충청권에서 연내 3만6,000여 가구가 공급된다.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대전을 포함해 한동안 공급이 뜸했던 계룡시와 금산군, 홍성군 등에서 분양이 재개된다. 반면 세종시는 2012년 조성이후 처음으로 분양물량이 단 한 가구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연내 충청권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총 40개 단지 3만6,093가구이다. 지역별로는 △대전 12개 단지 1만1,580가구 △충남 22개 단지 1만7,653가구 △충북 6개 단..

      부동산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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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 부동산 회복하나…2·3월 지방서 3만가구 분양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2·3월 지방 분양시장에 3만여 가구가 쏟아질 전망이다. 공급이 늘어나는 것은 부동산 시장 회복 시그널로 침체를 겪던 일부 지방 시장이 회복세를 보일지 주목된다.3일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1월 5주 기준) 설 연휴가 끝나는 2월부터 3월까지 전국 5만3,222가구, 72곳(임대제외)이 분양한다. 이 중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 3만328가구, 44곳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작년 같은기간(1만39가구) 대비 3배 이상 많은 수치다.   올해 지방 전체 분양 물량(11만4,508가구)의..

      부동산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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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 찾아가는 서울 매매시장…전세시장은 ‘불안’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연휴 이후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안정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고가주택이 밀집한 강남4구를 중심으로 상승폭이 크게 줄었고, 재건축은 하락과 보합을 오르내리며 약세 반전이 임박한 분위기다. 반면 전세시장은 가격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매매가격 상승폭을 웃돌았다.3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 변동률은 전주(0.06%) 대비 소폭 둔화된 0.05%를 기록했다. 재건축이 보합을 나타내며 가격 움직임이 제한된 반면, 일반 아파트는 0.06% 상승했다. 신도시는 0.01%, 경기·인천은 0...

      부동산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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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끝나고 4월까지 8만여가구 본격 분양

      설 연휴가 끝나고 분양 시장이 본격 개장합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내달부터 4월까지 전국의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총 8만1,592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약 1.7배 늘어난 수치입니다. 청약업무 이관으로 이달 분양이 잠정 중단된데다 분양가상한제 유예기간 종료를 앞두고 건설사들이 분양을 서두르는 모습입니다.전국 분양물량의 절반 이상인 4만8,288가구가 수도권에서 공급됩니다. 물량이 가장 많은 경기에서는 수원, 안산, 화성, 양주 등에서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습니다.특히 ..

      정치·사회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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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면당한 오피스텔…10곳 중 7곳 청약 미달

      지난해 아파트 분양시장의 청약 열기와 달리 오피스텔에서는 청약 미달이 속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부동산114가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공개된 작년 오피스텔 청약 결과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68개 오피스텔 분양 단지 가운데 47곳은 모집 가구 수보다 청약 접수자가 적었습니다.10곳 중 7곳이 청약 마감에 실패한 셈입니다.반면 같은 기간 아파트 분양시장은 402개 단지 중 296곳(73.6%)이 순위 내 청약 마감을 기록했습니다.특히 서울에서 공급된 56개 아파트 단지 중 청약 미달은 단 한 곳도 없었습니다.

      부동산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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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6대책 약발 먹혔다”…서울 재건축 아파트값 17주만에 하락 전환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이 하락 전환했다. 지난해 8월 30일 이후 17주 만이다. 업계에선 12·16대책의 영향으로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됐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1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은 전주대비 0.03% 하락했다. 일반 아파트값은 0.11% 올랐지만 3주 연속 상승폭이 둔화됐다.   재건축 시장에서는 송파구 잠실동 주공5단지가 1,000만~5,500만원 떨어졌고, 강동구와 양천구, 용산구, 동대문구 일대에 있는 일부 재건축 단지가 약세 전환된 것으..

      부동산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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