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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생명, 업계최초 보험약관 영상 설명 서비스 만들었다

      신한생명은 업계최초로 고객이 보험약관의 내용을 언제든지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 보험약관에 관련 내용을 설명해주는 영상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1일 전했다. 보험약관에는 기본적으로 담겨야 할 내용이 많다. 약관내용을 간결하고 알기 쉽게 표기하면 명확성과 오해의 소지가 발생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놓으면 읽기 어렵고 분량이 많아져서 고객에겐 부담으로 작용한다.  신한생명은 “이러한 부문을 해소하고자 지난해 7월에 보험계약서류(증권, 약관 등)를 고객이 모바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 ..

      금융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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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보험사 대출, 16조 늘어…부실채권 규모는 감소

      지난해 보험사 대출액이 1년 전보다 16조원 가까이 늘었다.금융감독원이 4일 발표한 ‘2018년 말 기준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에 따르면 보험회사 대출채권 규모는 223조5,000억원으로 전년 말(207조7,000억원) 대비 7.6%(15조8,000억원) 늘었다.    분야별로 보면 가계대출은 121조8,000억원으로 4.6%(5조3,000억원) 증가했다.    보험계약 대출이 5조원 늘었고 주택담보대출도 7,000억원 증가한 영향이다.   &nbs..

      금융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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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험·투자만 되던 ‘청약철회권’…“대출상품에도 확대 추진”

      보험계약과 투자자문에만 적용되는 ‘청약철회권’을 대출상품 등으로 확대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금융위원회는 27일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이같은 내용의 금융소비자보호법 제정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법하게 체결된 계약에 대한 해지권을 도입하고, 청약철회권 대상을 확대하는 게 핵심이다.  일반 금융소비자가 제기한 소액 사건에 대해 금융감독원의 분쟁조정 기능을 강화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와 별도로 금융상품 설명서를 쉽고 짧게 개편하는 등 금..

      금융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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