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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부터 가상계좌 실제 입금자 확인…보험료 대납 막는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내년부터 보험료 수납을 위해 만든 가상계좌에 보험료를 입금한 사람이 실제 보험계약자인지를 보험사가 확인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된다. 금융감독원은 보험, 은행업계와 보험사 가상계좌 내부통제 개선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보험사와 은행들은 내년 상반기까지 업무협약을 맺고, 가상계좌의 실제 보험료 입금자가 누군지 확인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을 구축한다. 보험사는 은행으로부터 부여받은 가상계좌로 보험료가 들어오면 개별 고객의 보험료로 인식한다. 제도 개선 배경에..

      경제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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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I평가정보, 암호화폐거래소 법제화 논의에 강세…'에스코인' 수혜 기대감

      금융당국의 암호화폐거래소 법제화 논의 소식에 SCI평가정보가 강세다. 6일 오후 2시 21분 현재 SCI평가정보는 전 거래일보다 3.32% 상승한 2,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신고제 핵심 요소인 실명인증가상계좌 발급요건을 중심으로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핀테크산업협회는 금융당국의 요청으로 암호화폐 시장 주요 참여자를 초대해 ‘암호화폐 법제화’를 주제로 서울 강남 소재 사무실에서 비공개 간담회를 열었다. 정부와 암호화폐 시장간 소통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당국 관계자들은 향후에도 시장..

      증권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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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R플러스] 세틀뱅크 “간편 결제 해외진출…매출 극대화”

      전자금융결제 서비스 전문 기업 ‘세틀뱅크’가 오늘 오전 기업공개 간담회를 열고 “비대면 계좌 플랫폼 서비스·간편 결제 솔루션 해외 진출로 매출을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세틀뱅크는 2000년 설립된 이후 국내 최초로 간편현금결제와 가상계좌 서비스를 출시한 전자금융결제 전문 핀테크 기업입니다. 현재 간편현금결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 21개 은행과 연결되는 네트워크 체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간편현금결제 부문에서는 네이버·카카오·롯데·페이코 등을 주요 제휴사로 두고 있고, 가상..

      증권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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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틀뱅크, 상장예비심사 통과… 코스닥 상장 초읽기

      민앤지는 자회사 세틀뱅크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지난 2000년 설립된 세틀뱅크는 전자금융 및 결제 플랫폼을 제공하는 핀테크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간편현금결제·가상계좌·펌뱅킹·PG 서비스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그 중 간편현금결제 서비스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간편현금결제’란 결제 플랫폼상에 본인의 계좌정보 등록 후 결제 요청 시 패스워드, 생채인식 등의 간편 본인 인증을 거쳐 실시간 출금 이체되는 서비스다. 세틀뱅크는 현재 국내 대형 e-커머스와 대다수의..

      증권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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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은행, ‘삼성페이 환전 서비스’ 출시

      우리은행은 높은 환율 우대율을 제공하는 ‘우리 삼성페이 환전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환전할 수 있는 통화는 미 달러, 유로, 엔화 등 15종이다. 원화 기준으로 하루에 최대 100만원까지 환전할 수 있다. 원화가 우리은행 계좌에서 지불되면 주요통화는 80%, 기타통화는 40%의 우대율이 적용되고, 가상계좌이면 주요통화 70%, 기타통화는 30% 우대된다. 외화 실물은 신청일 다음 영업일부터 사전에 지정한 영업점에서 수령할 수 있다. 단, 인천·김포공항 영업점에서는 주요통화에..

      금융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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