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개발, ‘펜트힐 논현’ 입주자에 호텔급 서비스 제공

부동산 입력 2022-01-14 10:26:18 정훈규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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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힐 논현 주거 서비스 담당자들. [사진=유림개발㈜]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유림개발㈜은 ‘펜트힐 논현’ 준공 이후에도 입주민들의 취향을 고려한 맞춤형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원에 들어선 ‘펜트힐 논현’ 은 지난 2019년 분양해 단기간만에 완판에 성공한 소형 고급주거시설로, 지난해 9월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이후 유림개발은 수십 년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들을 영입해, 타 단지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우선, 각종 주거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김치환 주민지원센터장의 경우, 쉐라톤 호텔 등에서 30여년 간 마케팅 및 F&B 업무를 수행한 호텔 전문가다. 입주민들의 보안과 시간절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김치환 주민지원센터장은 다년간의 업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호텔 경력 25년의 김민섭 버틀러 팀장과 23년 경력의 김진용 서비스 부장이 담당하는 버틀러 및 컨시어지 서비스도 돋보인다. 입주민들은 개인 비서·택배 보관·구두 광택 및 수선·구성된 버틀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발렛파킹·개인 기사·장보기 서비스 등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룸 클린 및 정리·쓰레기 분리수거·세탁 및 다림질 등의 서비스와, 비즈니스 게스트 응대·숙박 및 여행 예약 등의 비서 서비스도 지원한다.


푸드 서비스는 신라호텔을 비롯, 35년의 조리 경력을 지낸 권오상 쉐프가 맡고 있다. 조식 및 브런치 뿐 아니라 생일파티, 연회 등 각종 행사가 있는 경우, 프랑스 정통 요리를 선보이는 등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유림개발 관계자는 “ ‘펜트힐 논현’ 은 호텔에서 오랜 기간 근무한 업계 전문가들의 업무 노하우를 통해 호텔 못잖은 주거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며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자부심을 갖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전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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