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윈, 토지자산 재평가 실시 결정

증권 입력 2021-12-01 14:05:27 김혜영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트루윈은 대전 유성구의 토지 자산 재평가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를 기반으로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토지의 취득원가는 약 60억 원으로 현 장부가액과 같다. 회사는 이번 자산 재평가 후 해당 토지의 가치가 현재의 최소 3배 수준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한다. 재평가 기준일은 12월 31일이며 실시목적은 재무구조 개선 및 공정가액 반영이다.

 

트루윈 관계자는 “지난해 말 기준 트루윈의 부채와 자본은 각각 592억원, 364억원으로 부채비율은 162%에 달했다”라며 “이번 토지자산 재평가가 완료되면 부채비율이 50%대까지 낮아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hyk@sea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김혜영 기자 증권부

jjss1234567@sedaily.com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