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품아에 대규모 공원까지 품은 ‘안성공도 센트럴카운티 아파트’, 특별분양 진행

S경제 입력 2021-05-20 13:15:51 유연욱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사진= 안성공도센트럴카운티]

코로나19 지속되면서 실내보다는 공원과 같은 야외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공원은 평일에 인근 주민들이 운동이나 산책을 위해 찾는 공간으로 주말에는 나들이 나온 인파가 몰리는 휴식의 공간이다. 특히 워라벨 현상 여유를 찾아 공원을 방문하는 수요는 늘어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분양 예정인 안성공도읍의 10년 민간임대 아파트인 센트럴카운티가 단지 공원이 축구장보다 2,380 가량의 대규모 공원을 품어 눈길을 끈다.

 

㈜한토건설 공급하는 안성공도센트럴카운티는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용두리 522-1번지 일원으로 언택트 시대를 맞아 멀리 가지 않고 집앞에서 누릴 있는 건강한 여가생활이 가능한 특징이 있다. 풍부한 녹지와 쾌적한 환경을 갖춘 덕분에 외부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요즘 더욱더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하1층부터 지상25 아파트 7개동 533세대 규모의 안성공도센트럴카운티는 한토건설이 시행시공을 맡은 민간임대아파트로 단지 바로 2380 규모의 공원 조성으로 앞에서 누리는 에코특권과 용머리초등학교와 단지 국공립어린이집 예정으로 교육 인프라가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안성ic 38 국도가 인접해 있으며, 서울~세종고속도로 2022 예정되어 교통여건도 좋다. 특히 동서관통 철도망인 평택~부발간 국가철도 사업예정으로 미래가치도 훌륭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일정기간 임대로 살아본 분양 전환 여부를 결정하는 민간임대아파트는 청약통장 보유 여부나 소득제한,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고 임대아파트여서 취득세나 재산세 등의 세금납부 의무도 없다. 또한 민간임대 아파트는 청약, 대출 제한 요소가 적고 최대 10년까지 거주 분양 전환 가능할 뿐만 아니라 민간 건설사가 시공해 일반 아파트 수준의 상품성도 강점으로 꼽힌다.

 

안성공도센트럴카운티 관계자는안성스타필드 인근으로 명품 생활이 가능하며, 청약통장 상관없고 19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며 주택수 미포함 장점 때문에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전했다.

 

한편, 안성공도센트럴카운티는 오는 6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전화문의로 확인 가능하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관련뉴스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