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에 동문 에어플러스 시스템 적용

부동산 입력 2020-07-23 09:29:43 정창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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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에어플러스 시스템 이미지. [사진=동문건설]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동문건설이 이달 말 분양 예정인 전남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아파트에 입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실내에는 물론 단지 곳곳에 공기청정 및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동문건설은 경동나비엔이 제공하는 공기 청정과 환기를 결합하여, 동문 에어플러스 시스템을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에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 동문 에어플러스는 집 안의 환기와 공기청정을 돕고, 단지 내 주요시설과 지하주차장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매연 등을 저감하는 시스템이다.

 

실내 공기는 전열교환기에 4단계(프리필터+전자집진필터+탈취필터+초미세집진필터) 필터를 적용해, 내부의 오염된 공기는 밖으로 내보내고, 외부의 새로운 공기는 강력 필터시스템을 통해 깨끗하게 거른 뒤 집 안으로 들여 보내는 방식으로, 환기 기능과 공기청정 기능을 모두 구현했다. 현관에는 에어브러쉬(Air-Brush)도 조성된다. 현관 중문이 기본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외부활동 중 흡착된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실내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게 동문건설의 설명이다.

 

또 단지 내 광장과 어린이놀이터 등 보행자 통로에는 미세한 물방울을 분사해 주변의 미세먼지를 제거해주는 미스트(Mist) 분사기를 마련하고, 입주민이 실시간으로 대기 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미세먼지 일괄시스템도 도입된다.

 

이밖에 각 동 출입구와 지하주차장에는 클린에어(Clean-Air)를 설치해 입주민의 신선한 공기 제공과 쾌적한 생활을 위해 힘썼다.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분양 관계자는 동문건설이 입주민의 건강을 위해 동문 에어플러스를 적용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향후 분양 단지에 대해서도 동문건설은 해당 지역 특색과 상황을 고려한 공기청정 및 미세먼지 저감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동문굿모닝힐 입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마동 와우지구 A1블록에 들어서는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는 지하 2층 지상 2715개 동 1,114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 가구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됐다.

 

이 아파트는 4베이(Bay) 중심의 평면설계로 개방감과 공간감을 높였다. 또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와이드 주방과 디럭스 팬트리, 파우더룸, 드레스룸 등이 제공되며 일부 타입에는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알파룸도 마련된다.

 

또 주차장은 100% 지하(근린생활시설용 제외)로 배치하고, 지상공간에는 녹지, 조경시설과 주민 운동, 휴게시설들로만 꾸몄다. 특히 단지 곳곳에 자녀와 엄마를 위한 특화시설이 많이 들어선다. 입주민의 여가와 취미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피트니스센터, GX, 탁구장, 전 타석 GDR이 적용된 골프연습장 등의 커뮤니티시설과 사우나(), 키즈룸, 멀티룸, 작은 도서관, 독서실 등도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광양시 중마중앙로 88 일대에 들어서며 오픈 전까지 중마로 160 일대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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