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유일의 더블역세권 프리미엄 누릴 수 있는 '하남시청역 해링턴 타워 더센트럴'

S경제 입력 2020-07-13 12:31:06 유연욱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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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역세권으로는 부족ㆍㆍ '다중역세권' 주목

사진= 하남시청역 해링턴 타워 더 센트럴 제공

최근 주택시장에 대한 규제 강화로 상대적으로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오피스텔이 반사효과를 거두고 있다. 그중에서도 역세권 오피스텔이 최대 수혜처로 떠오르고 있다. 편리한 교통환경을 바탕으로 출∙퇴근이 쉬운 것은 물론, 역을 중심으로 갖춰지는 상업 및 편의시설로 인해 수요자들로부터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최근 수도권에서는 역세권 오피스텔 중에서도 2개 이상의 역이나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다중역세권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점점 더 촘촘해지는 교통망으로 인해 단일 역세권 만으로는 매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5월 인천 서구 청라동 청라국제도시역 도보권에 위치한 청라국제도시역 푸르지오시티오피스텔은 평균 8.84 1의 우수한 경쟁률로 전 타입 분양이 마감된 바 있다. 청라국제도시역은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이 확정됐고 9호선 직결 개통도 거론돼, 향후 트리플 역세권을 누리게 될 전망이라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 가운데, 경기도 하남시 지역 내 유일의 더블역세권으로 거듭나는 하남시청역 인근에 하남시청역 해링턴 타워 더 센트럴오피스텔이 공급돼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단지는 오는 12월 개통예정인 수도권 지하철 5호선 연장선 하남시청역 도보권에 위치한다.

 

특히 하남시청역은 교산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발표에 따라 송파~하남시청역간 도시철도 연장도 계획되어 있어 하남시 유일의 더블환승역세권으로 거듭나 강남권으로 출퇴근 편의성이 대폭 개선된다.

 

또한 천호~하남 BRT(간선급행버스체계)를 지구 내 환승거점까지 도입하고, 지구 내 동남로 연결도로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자차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만족시킬 도로교통망도 갖췄다. 중부속도로, 외곽순환도로 하남IC가 가깝고, 서울~양평고속도로 하남 감일~상사창IC구간 선시공을 비롯한 서울~양평고속도로 착공 등의 호재도 있어 교통망은 더 좋아진다.

 

투자자들의 공실걱정을 낮춰줄 풍부한 배후수요도 자랑이다. 일단 다수의 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하다.

 

먼저 강동첨단업무단지, 하남지식산업센터 등의 8만 여 배후수요를 확보했다. 또한 단지에서 약 200m거리 떨어진 곳에 조성될 3기 신도시인 교산신도시의 경우 판교테크노밸리의 1.4배 규모의 테크노밸리까지 조성돼 수요는 더욱 확장된다.

 

인근 덕풍동, 신장동 등 하남 구도심 도시재생사업도 진행 중에 있어 향후 주변환경 개선과 신규 수요 유입도 가능할 전망이다.

 

인지도 높은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해링턴 타워는 현재 하남시 오피스텔의 랜드마크로 꼽히는 미사역 해링턴 타워 더퍼스트, 미사역 효성 해링턴 타워 레이크파크로 인해 지역 내 수요자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고, 수요자들에게 만족도도 높다.

 

따라서 향후 해당 오피스텔 역시 하남시청역의 랜드마크로 확실시 되는 분위기다.

 

이러한 다양한 장점에 분양 조건도 좋다. 계약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계약금을 일반 아파트 및 오피스텔의 10%의 절반 수준인 5%로 대폭 낮췄다.

 

한편, 하남시청역 해링턴 타워 더센트럴은 지하 7~ 지상 21, 1개동, 전용면적 22~54㎡의 오피스텔 총 350실로 구성되며, 면적별로 전용 22~26㎡는 원룸형이고, 47~54㎡는 쓰리룸으로 조성돼 1인가구부터 신혼부부까지 폭넓은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지상 1~2층에는 근린생활시설도 들어선다.


서울 홍보관은 서울시 강동구 천호대로 인근에 위치한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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