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네닭갈비 종로점, 코로나19 맞서 매장 위생 방역 실시

라이프 입력 2020-05-14 13:04:06 수정 2020-05-14 14:07:09 유연욱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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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가네닭갈비 제공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닭갈비(대표 권지훈) 종로점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매장 QSC(Quality, Service, Cleaness) 관리에 힘쓰고 있다.

 

유가네닭갈비 종로점은 손 소독제를 구비하고 고객 입장 시 손 소독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정기적인 매장 소독을 진행하는 등 고객들의 안전과 위생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즉시 매장 방역을 진행했으며, 정기적인 방역도 시행하고 있다. 지난 12일에도 보건소에서 매장 방역을 완료하며 매장 내 고객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기 위해 소독 및 위생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본사에 따르면 유가네닭갈비 종로점은 본사에서 진행하는 QSC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18, 19년 연속 우수매장으로 선정돼 전국 매장 중 매출 상위권 매장으로 불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매출을 보여주고 있다.

 

유가네닭갈비 종로점 점주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고객들의 불안감이 많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유가네 종로점에서는 고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주기적인 매장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 유가네닭갈비 제공

한편, 20114월에 오픈하여 올해로 9년째 자리를 지키며 운영 중인 유가네 종로점은 최근에는 매장 내 인테리어, 제작물 등 매장 리뉴얼을 진행하여 트렌디한 매장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현재, 유가네닭갈비는 전국 21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전 가맹점 로열티 면제, 매장 방역 및 위생용품 무료 지급 등 다양한 가맹점 상생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 착한 프랜차이즈로 인증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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