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2019 사랑의 연탄 나눔’ 실시

금융 입력 2019-11-15 17:41:40 수정 2019-11-18 17:10:18 정훈규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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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훈(왼쪽) DGB대구은행 상무와 직원들이 15일 대구 중구 남산동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DGB대구은행]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DGB대구은행은 15일 대구 중구 남산동에서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19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구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연탄나눔 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7,000만원 상당의 연탄을 준비해 대구·경북 지역 약 437세대에 직접 전달해 추운 겨울나기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날 임직원으로 구성된 DGB동행봉사단 30여명은 남산동 소재 5가구에 1,000여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임성훈 공공금융본부장은 “오늘 배달한 연탄이 추운 겨울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우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DGB대구은행은 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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