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11월 블프·광군제 맞아 쇼핑지원금 지원 및 할인 이벤트

금융 입력 2019-11-05 16:46:04 고현정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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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씨티은행]

[서울경제TV=고현정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이 블랙프라이데이와 광군제 등 11월 해외쇼핑 시즌을 맞아 씨티 글로벌 월렛 체크카드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행사기간 중 해외현지결제나 온라인직구 누적 사용액에 따라 쇼핑지원금이 제공되는 '씨티 그로벌 월렛 해외결제 프로모션'이 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결제액이 미화 300불 이상이면 3만원, 미화 500불 이상이면 5만원, 미화 700불 이상이면 7만원을 참여 고객 전원에게 지급한다. 결제액 미화 1,000불 이상인 고객 중 5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각각 100만원의 쇼핑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본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한국씨티은행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 등록이 필요하다.

또한 씨티 글로벌 월렛 체크카드 고객이라면 알리 익스프레스(Aliexpress) 사이트에서 마스터카드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마스터카드는 광군절 기간(한국시간 11월 11일 17시 ~ 11월 18일 17시)과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한국시간 11월 29일 17시 ~ 12월 6일 17시) 중 알리 익스프레스(Aliexpress) 사이트에서 결제하는 마스터카드 고객에게 최대 미화 15달러를 즉시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혜택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별도의 등록절차 없이 결제카드를 마스터카드로 선택하기만 하면 즉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한국씨티은행은 씨티 글로벌 월렛 체크카드를 발급하거나 친구에게 추천하면 미화 5달러 상당의 원화 캐시백을 지급하는 “딸라 오(Ohhh) 딸라”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11월 중 씨티 글로벌 월렛 체크카드를 발급 받고 5만원 이상 사용하는 고객 모두에게 미화 5달러 상당의 원화 캐시백이 지급된다. 본인이 추천한 친구가 동일한 조건을 충족해도 같은 금액의 캐시백을 지급한다. 친구 추천은 최대 10명까지 가능하며, 카드를 발급받고 5만원 이상 사용한 추천 친구가 5명 이상이면 추첨을 통해 4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도 제공된다. 한국씨티은행 홈페이지에서 ‘딸라 오 딸라’ 이벤트를 친구에게 공유하고 추천 친구를 등록하면 된다.

한편, 지난 8월 출시된 씨티 글로벌 월렛 체크카드는 기존 국제체크카드가 가지고 있던 해외현금인출 기능에 해외 결제수수료 면제 혜택이 더해졌다. 국내에서도 매일 점심/온라인 쇼핑/편의점/영화관 3% 할인(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만원)과 함께 씨티 클리어 통장과 연결하고 조건 충족 시 전국 모든 은행 ATM 출금 · 이체 수수료 면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씨티 글로벌 월렛 체크카드는 결제통화와 같은 외화계좌에 직접 연결해 결제하면 통상 1.2%~1.3% 가량 부과되는 해외결제 수수료 뿐아니라 환전 수수료도 없이 결제금액 그대로 통장에서 출금된다” 고 설명했다./go838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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