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장애인 미술교류전 참여 작품 공모 개시

경제·사회 입력 2019-07-12 18:15:02 enews2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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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이사장 배은주)는 오는 8월 한국과 중국, 일본 장애인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미술교류전 개최를 앞두고, 참여 작품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2019 한중일 장애인 미술교류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하며, 8월 21일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에서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한중일 장애인 미술교류가 시작된지 10년째 되는 해여서 의미가 깊다.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는 이번 한중일 장애인 미술교류전을 장애인 시각예술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는 출발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교류전의 주제는 ‘세계를 향한 비상(Fly To The World)’으로 정해졌으며, 다음 달 21일 개막식 후에는 한중일 장애인예술발전방향에 대한 국제포럼도 개최 될 예정이다.


또한, 미래유망 신진 장애인예술가 발굴을 위해 신진예술가 콜라보레이션 전시를 별도로 진행하며, 국내 전시 이후 중국과 일본에서도 3국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해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중일 장애인 미술교류전 조직위원회는 1차 사진접수를 7월 5일부터 20일까지, 2차 완품 접수는 7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으며 자세한 사항은 2019년 한중일 장애인 미술교류전 조직위원회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작품출품서를 다운로드해서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인터넷뉴스팀 enews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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