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송 더샵 데시앙’ 1순위 청약 마감…올해 부산·경남 최고 경쟁률

부동산 입력 2019-05-16 13:45:23 수정 2019-05-16 13:45:51 정창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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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태영건설 컨소시엄이 경남 양산에 짓는 ‘사송 더샵 데시앙’ 견본주택에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 사진제공=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과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사송 더샵 데시앙이 올해 부산·경남 지역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했다.

1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사송 더샵 데시앙의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 331가구를 제외한 1,381가구 모집에 11,805명이 몰리며 최고 17.241, 평균 8.5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양산 사송신도시 첫 분양이자, 대형건설사 브랜드 아파트 분양으로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면서 부산생활권 입지는 물론 합리적인 분양가로 주목 받았고, 평면과 내부 자재 구성은 물론 단지 내 특화설계 등이 최근 분양한 부산과 경남지역 단지 중 가장 신경을 썼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많은 수요자들이 청약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 단지는 경남 양산 사송신도시 B-3, B-4, C-1 블록에 조성되며 지하 3~지상 최고 25, 17개 동, 전용면적 74~101, 3개 단지 총 1,712세대 규모이다.


당첨자는
C-1블록이 22, B-3블록 23, B-4 블록이 24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자 계약은 6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한다. 계약자들에게는 계약금 10%,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계약시 1차 계약금 1,000만원을 납부하면 된다. 2차 계약금은 계약 이후 30일 이내에 납부해야 한다. 견본주택은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62-10번지(부산대양산캠퍼스역 앞)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111월 예정이다. /정창신기자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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