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수입차 1만8078대 등록… 지난해 보다 31.5% 줄어

산업·IT 입력 2019-04-03 11:29:44 수정 2019-04-03 11:32:17 김혜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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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의 중형 세단 C클래스 모습/사진제공=서울경제

3월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가 1만8,078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5%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3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1만8,078대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2월 등록대수 *1만5,885대)보다는 13.8% 증가했지만, 지난해 같은 달의 2만6,042대보다는 31.5% 감소한 수치다.
올해 1분기 누적대수 5만2,161대는 전년 동기 6만7,405대보다 22.6% 줄었다.
3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 4442대, BMW 2999대, 혼다 1457대, 렉서스 1371대, 랜드로버 1253대, 토요타 913대, 볼보 890대, MINI 868대 순이었다./김혜영기자 jjss123456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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