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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땅' 베트남 부동산, 산업 투자 가이드
하루 만에 끝내는 베트남 대박투자 표지세계가 주목하는 베트남 시장, 바로 지금이 투자 적기다!베트남에 대한 우리 기업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사드 보복으로 시작된 우리 기업들의 탈중국 러시, 국내 최저임금 및 노동 시간 단축 등에 따른 제조업의 이탈, 국내 경기 위축에 따른 해외 부동산 및 주식 투자 열기가 이에 불을 지피고 있다. 그러나 베트남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는 부족한 실정이다.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고 기업이 베트남 투자시 꼭 알아야하는 가이드를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이 책의 지향점은 전문성, 대중성, 효율성 세 가지다. 베트남 진출과 투자에 대한 정확한 최신 정보만을 담아 전문적인 내용으로 구성했고, 한눈에 들어오는 관련 자료와 사례들을 제시해 아주 읽기 쉽게 썼으며,베트남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쭉 읽으면 웬만한 진출 준비와 투자 분석은 할 수 있을 정도로 효율적인 안내를 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한마디로 이 책은 ‘기회의 땅’에서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가장 쉽고, 가장 정확한 베트남 투자 가이드다.베트남 대도약기가 오고 있다. 베트남은 현재 ‘포스트 차이나’, ‘차세대 세계 공장’이라는 표현이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급부상하고 있다. GDP 성장률이 지속적으로 6~7%대를 상회하고 2018년 경제 성장률은 7.08%로 집계되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4%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고, 환율도 미∙중 무역전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도 비교적 완만한 평가절하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중산층이 급속히 증가하는 상황이며 IT∙외식∙레저∙관광∙교육∙유통∙홈쇼핑∙건축∙부동산∙패션∙성형∙화장품 분야 등이 급성장 중이다.2018년 12월 말 기준 무역수지는 약 74억 달러 흑자였고, 외환 보유액은 약 600억 달러이며, 실업률은 3%대를 유지하고 있다. 여러 전문가들은 향후 5년간 베트남이 연간 7% 정도 내외의 경제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런 성장이 지속적으로 누적되면 향후 수년 내 일명 ‘폭풍 성장’의 시기가 온다고 볼 수 있다. 베트남은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되는 그리고 다시 찾기도 힘든 분명 ‘기회의 땅’이다. 하지만 꿀이 보장된 약속의 땅은 아니다. 특히 베트남을 너무 쉽게 보고 진출, 투자하는 경우에는 실패하기 쉽다. 베트남 진출 및 투자 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고 그만큼 공부도 많이 해야 한다. 그래야 진출 이후의 여러 가지 문제 발생가능성을 줄이고 사업 실패의 위험도 감소시킬 수 있다.이 책은 베트남에서의 사업, 부동산 투자, 주식 투자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사업과 관련해서는 법인 설립 시 유의 사항이라든가, 세금 정보와 ‘절세 팁’, 구체적인 사업 성공 전략 노하우 등이 소개되어 있으며, 부동산 투자와 관련해서는 투자 유망 지역, 주택 및 아파트 시세, 호찌민과 하노이를 비롯한 여러 도시 분석정보가 담겨 있다. 또 주식 투자와 관련해서는 투자 유망 업종 및 종목, 주식 투자 방식 등이 상세히 안내되어있다.베트남 진출을 준비 중인 기업인, 기관 및 개인 투자자는 물론 창업 준비자, 해외에서 ‘인생 2모작’을 준비하는 5060 은퇴세대에게 도움이 되는 알짜 정보가 담겨 있다. 《하루 만에 끝내는 베트남 대박투자》는 유익하고도 실용적인 투자 지침서로서 베트남 진출과 투자에 대한 성공 확률을 높여줄 것이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혁신 스타트업, 실패율을 낮추고 성공율을 높여라
혁신의 잠재성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사업화 과정의 위험성을 대처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이 약하면 성공확률을 높일 수 없다. 경영역량과 조직구조 차원에서 혁신 스타트업의 실패율을 낮추고 성공율을 높일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CFO의 역할을 활성화하고 CEO와 CFO의 파트너십 체제를 갖추는 것이다. 현재 스타트업 활성화가 대부분 창업자 CEO와 외부지원에만 초점을 두고 있는 상황에서 ‘스타트업 CFO와 창업재무’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혁신 사업화의 성공율과 실패율을 CFO의 역할과 CEO-CFO 파트너십이라는 내부의 조직구조와 역할에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스타트업 창업 활성화라는 측면에서는 CEO와 기업가정신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당연하지만 1인 경영체제가 실패율을 높이는 핵심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을 구조적으로 막지 못한다는 점을 지적한다. 즉, 현재의 방식으로는 스타트업 성공 확률을 높이는 방정식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스타트업 내부역량과 조직구조의 관점에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스타트업 CFO의 역할을 강화하고 CEO-CFO 팀 경영 체제 구축을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더불어 이 책은 혁신에 대한 기본관점을 유지하면서 수많은 스타트업이 간과했던 CEO의 재무관리 역량과 스타트업 CFO의 역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사업 주체로서 창업기업이 짚어보아야 할 스타트업 CEO의 재무역량과 CFO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한편 성공을 위한 CEO와 CFO의 파트너십, 스타트업 재무관리의 특징, 혁신 스타트업의 재무경영에 관하여 카테고리 별로 다루고 있다. 특히 ‘스타트업 CFO의 5가지 필수 역량’, ‘재무관리 핵심 체크리스트’, ‘VC가 전하는 투자 계약서’, ‘회계 부정방지를 위한 7가지 체크리스트’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이 담겨 있어 창업자에게 깊은 공감과 현장 노하우를 전달한다.스타트업 CFO는 CEO가 비전과 사업모델을 제시하고 방향을 정한다면 스타트업 CFO는 이를 현실적인 계획과 사업적 언어로 나타내고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CEO가 제시하는 목표와 비전을 현실화하기 위해 CFO는 이에 수반된 사업 계획과 전략을 실제적인 재무 전략과 재무 계획으로 뒷받침하고 재무적 결과의 형태로 보여주고 관리하는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것이 혁신 스타트업의 실패율을 낮추고 성공율을 높이는 현실적인 조직 구조로 보고 있다. 20년 경력의 전문가인 심규태 대표는 "스타트업이 냉엄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CEO와 더불어 사업의 실패율을 관리할 수 있는 CFO의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며, 혁신 스타트업이 생각과 말로만 하는 관념적 사업이 아니라 돈이 움직이는 실제 사업을 해야 한다면 CEO 1인 체제가 아닌 CEO-CFO 팀 체제를 반드시 갖춰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주장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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