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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코, ‘아시아 NPL거래 공동 플랫폼’ 구축 제안

      [앵커]아시아 각국의 금융사 부실채권을 국경을 초월해 거래할 수 있는 공동 플랫폼을 만들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대외 경제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권 경제 특성상 부실채권, 즉 NPL 시장이 활성화되면 금융 리스크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공동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논의가 오늘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됐습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가 아시아 공동의 NPL 거래 플랫폼 구축을 제안했습니다. 은행 등 금융회사의 부실채권인, NPL을 온라인 플랫폼에서 표준화된 정보로 교환할 수 있도록 ..

      금융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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