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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터리 합의' LG·SK, 中과 생존경쟁

      [앵커]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 영업비밀 침해 분쟁이 양사 합의로 2년 만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양사는 ‘소송 리스크’를 덜어내고 글로벌 배터리 대전에서의 재도약 발판을 마련했는데요. 다만 1조 원에 달하는 소송 비용과 경쟁력 악화라는 과제도 안게 됐습니다. 배터리 분쟁에 따른 양사의 득실, 정새미 기자가 따져봤습니다.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이 약 2년간의 배터리 분쟁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오늘(12일) 공시에 따르면 SK..

      산업·IT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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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기술, LG-SK 배터리 분쟁 전격 합의…수혜 기대감에 강세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SK이노베이션과 LG에너지솔루션의 2차 전지 배터리 분쟁이 2년만에 종결되면서 양사를 고객사로 확보한 하나기술이 강세다.  12일 오전 10시 23분 현재 하나기술은 전 거래일 대비 4.15% 상승한 6만5,300원을 기록중이다. 전날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은 전기차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 분쟁을 2조원에 끝내기로 전격 합의했다. 양사를 고객사로 둔 하나기술은 안정적인 제품 공급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기술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2차전..

      증권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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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금투 “SK이노베이션, 배터리 분쟁 합의로 소송 리스크 해소”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2일 SK이노베이션에 대해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했던 LG에너지솔루션과의 소송 리스크가 해소되며 배터리 가치가 본격 반영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전일 SK이노베이션과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에서 양사가 합의하며 소송 리스크가 해소됐다. 금번 합의로 국내외 관련 소송은 모두 취하될 예정이며 향후 10년간 추가 쟁송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이진명 연구원은 “합의금 규모는 2조원(현금 1조원..

      증권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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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아 주지사, “SK 수입금지 번복해야”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주지사가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국제무역위원회 ‘ITC’의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수입금지 조처를 뒤집어줄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켐프 주지사는 현지 시간으로 8일, 성명을 발표하고 “최소 2,600명 조지아인의 일자리가 ITC 판결에 대한 바이든 대통령의 결정에 달려 있다”면서 “대통령이 자신의 권한을 행사해 옳은 일을 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면서 거부권 행사를 요청했습니다.지난 2월10일 미국 ITC는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의 영업비밀 침해 분쟁에..

      산업·IT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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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반전 기회 맞은 SK…배터리 분쟁 판세 요동

      [앵커]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의 운명을 가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기한이 열흘도 채 남지 았았습니다.바이든 대통령이 ‘10년 수입 금지’ 조치를 내린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ITC’의 판결에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으면 SK는 사실상 미국 시장에서 철수해야 하는 상황인데요.그런데 ITC가 최근 다른 배터리 특허소송에서는 SK측에 유리한 판단을 내리면서, ‘배터리 전쟁’ 판세가 다시 요동치고 있습니다. 정훈규기자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정기자, 수세에 몰렸던 SK 입장에서 반가운 소식이 오..

      산업·IT20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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