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수축경제포럼]임일 연세대 교수 “구독경제 알면 기업 퀀텀점프 보여”

      [앵커]‘넷플릭스’ 요즘 많이 이용하시죠? 일정 금액을 내고 서비스나 상품을 이용하는 구독경제의 대표적인 모델인데요. 콘텐츠를 넘어 식품, 패션 등 구독경제가 우리 일상을 파고들며 산업 전 분야를 혁신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구독경제를 어떻게 활용하면 기존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한 해법을 오는 3월 31일 열리는 서울경제TV ‘수축경제 포럼’에서 임일 교수가 제시한다고 합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기자]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들은 생존을 위한 해법 찾기에 분주합니다.임일..

      산업·IT2020-02-24

      뉴스 상세보기
    • “‘타다 사태’ 막을 규제개혁 컨트롤 타워를”

      [앵커]벤처업계가 4월 총선을 앞두고 정책 과제를 제언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벤처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 넣어야 한다는 건데요. 규제 개혁 컨트롤 타워를 일원화해 신산업과 유니콘 기업 육성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기자]벤처업계가 21대 총선공약을 제안했습니다. 벤처 강국으로의 도약을 통해 한국 경제의 활성화를 꾀해야 한다는 겁니다. [인터뷰] 안건준/벤처기업협회장 “국내 경제 생태계에서 (벤처기업이) 차지하는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소중하고 귀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기에 맞..

      산업·IT2020-02-06

      뉴스 상세보기
    • 한국OTT포럼, '4차 산업혁명 시대 OTT 역할' 연속 세미나 개최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사단법인 한국OTT포럼(회장 성동규)이 오는 24일 오후 3시 목동 방송회관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하기 위한 OTT의 역할과 위상을 주제로 연속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OTT포럼은 지난 7월 16일 출범한 국내 최초 OTT 전문 연구단체다.이번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태계 변화를 이끌 핵심 미디어로 주목받고 있는 OTT의 역할과 위상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국가, 산업, 이용자 등 OTT 역할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할 이번 세미나는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24일 1차 세미..

      산업·IT2019-10-21

      뉴스 상세보기
    • 지엔씨에너지, 2019년 반기 사상 최대 매출 달성…매출액 전년 比 42%↑

      친환경·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지엔씨에너지는 창사 이래 가장 큰 반기 매출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지엔씨에너지는 2분기 매출 439억원, 영업이익 34억원, 당기순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 156%, 591% 증가한 수치이다. 2019년 반기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 787억원, 영업이익 52억원, 당기순이익 3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엔씨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반기 호실적은 IDC 비상 발전기의 꾸준한 매출 증가와 자회사인 지엔원에너지가 신재생에너지 ..

      증권2019-08-12

      뉴스 상세보기
    • 세계 5대 특허청 “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 공동 대응할 것”

      [앵커]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를 어떻게 보호하고, 관리할 것인가를 두고 세계 5대 특허청장들이 머리를 맞댔습니다. 특히 빠르게 진화하는 인공지능 발명에 관한 논의가 활발했습니다. 유민호기자입니다.   [기자]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인간이 AI를 만드는 것을 넘어 AI가 기술을 발명하는 시대입니다.현재 AI가 개발한 기술은 특허가 주어지지 않고, 관련 기준도 없는 상황입니다.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유럽연합(EU)을 포함한 ..

      산업·IT2019-06-13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